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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새아침 기도회를 좀 더 이렇게 발전 하려고 합니다...
[목양칼럼] 새아침 기도회를 좀 더 이렇게 발전 하려고 합니다...
목회 현장에 있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 하나는 '말씀의 중요성'입니다. 방향을 정할 때도, 논쟁을 할 때도, 힘이 떨어 질 때도, 앞이 안 보일때도... 어떤 경우에도 제일 먼저 붙잡아야 할 것이 '말씀'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말씀만이 불변의 진리이고, 힘이고, 길이고,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에스라 학사 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기로 우리 모두는 결단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 영역 중의 하나가 매일 만나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것입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매일 성경'으로 거의 20년째 말씀을 함께 매일 보고 있습니다.
이를 판데믹 지나면서 '새벽기도회' 대신에 '새아침 기도회'로 바꾸고 지금까지 줌으로 진행해 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자녀들과도 함께 하고, 또 직장 다니면서도 함께 하기를 원해서 다음과 같이 조금 더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제가 목회자로서 이렇게 하려는 이유는,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세속 문화가 우리를 엄습하는 이 시대에, 실제로 성도님들이 성경을 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할 수는 없지만, 조금이라도 더 말씀 생활을 하시게 되면, 더 넓게, 깊게 말씀 생활의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당연히 말씀생활이 넓고, 깊어지면 삶의 폭과 깊이도 더 강력하게 됨은 다시 말씀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1. 새아침 기도회는 매일 일년 366일(올해) 진행하려고 합니다. 매일 새벽 6시에 교회 대표 줌으로 열립니다. 왜냐하면 매일 만나 이기 때문입니다.
2. 매일 아침 6시에 줌이 열립니다. 6시부터 10분은 화면에 나타난 본문을 통해 개인이 먼저 묵상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말씀은 내가 직접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3. 6시 10분부터 시작기도-찬송1곡-본문 관찰/해석/묵상/적용-실천을 위한 기도제목 및 공동체 기도제목 나눔을 딱 15분 간 진행합니다.
4. 6시 25분부터 그 날 묵상 내용과 삶을 위해 최소 5분은 기도하시도록 권해 드립니다.
5. 6시 30분부터 30분간은 개인 기도 하시도록 줌(찬양곡)은 계속 열려 있습니다.
6. 토, 일, 월은 이런 부분을 자율로 하시도록 줌은 언제나 새벽 6시에 열리게 됩니다. (목회자의 스케쥴 등 고려해서 주말과 주일은 자율로).
그러나 목회자가 가능할 때는 토, 일, 월 의 경우도 말씀 묵상 나눔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님들 개인은 가급적 매일 새벽 6시에 새벽을 깨우는 심정으로 함께 찬양/말씀/기도로 시작합시다.
7. 15분간 진행된 내용은 당일 유투브로 전교인들과 함께 나눕니다(오전 7-9시 사이에 업로드, 자율로 한 부분은 업로드 하지 않음)
8. 유투브는 당일 가족들과 함께 저녁 일정 시간에 15분간 가정 예배 형식으로 나눌 수 있고, 유투브 시청 후 가족 단위로 다양하게 진행, 나눌 수 있습니다.
9. 이렇게 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행 중이거나 관계 없이 매일 만나를 먹도록 합시다. 신앙 생활은 매일, 삶의 현장에서 말씀/기도로 행할 때 강력한 능력을 발휘 합니다.
10. 결단해 보십시다. 매일 일기를 3년 동안 쓰면 장래에 뭔가 큰 일을 한 사람이고, 매녕 일기를 10년동안 쓴 사람은 이미 뭔가 큰 일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매일 말씀 묵상하는 사람은 그 날 이미 하나님의 강력한 손길로 인도함 받는 큰 일의 도구가 될 줄 믿습니다.
아멘!
각 가정에, 각 개인에
말씀과 함께 하시는 삶에
놀라운 인도와 공급, 하늘의 복이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새아침 기도회: 교회 대표 '줌'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줌' 주소: 패스코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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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ity Time 이어야 합니다. 진지하게 말씀을 관찰, 해석, 묵상, 적용, 나눔으로 읽어야 합니다.
사무행정팀(정옥주 사모)에 문의/신청하시면 교회에서 함께 주문해 드립니다.
기간: 2023년 12월 9일(토)까지
신청: 정옥주 사모 (734-645-5825) 혹은 okjoo@hotmail.com
혹은 교회 전체 카톡방에서 정옥주 사모 찾으시면 됩니다.
* 혹시 개인적으로 주문하실 분들은
LA 생명의 말씀사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한국 서적 사기가 쉽지 않고, 특히 기독교 서적 사기가 쉽지 않기에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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