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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신 20:1-20 (04/03/24)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할 수 있는 전략들...!"
[말씀묵상 366] 신 20:1-20 (04/03/24) "가나안을 온전히 정복할 수 있는 전략들...!"
#가나안 정복 #거룩 #선교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가나안 정복은 단순한 영토적 관점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열방의 제사장 나라(출 19장)로 삼으셨습니다. 열방으로 가기 위한 전초기지가 가나안입니다.
그런 면에서 가나안은 거룩한 땅이 되어야 하고, 오늘날로 하면 '교회'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교회를 위해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교회는 가나안을 반드시 정복하듯이, 온전한 하나님 나라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1. 상황이나, 사람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만 의지해야 합니다(1-4). 우리는 쉽게 상황,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계가 있습니다. 무한계의, 절대적, 창조주 하나님을 모든 상황 가운데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떠야 합니다. 옆도, 뒤도, 앞도 막혔다 할찌라도, 위를 바라보는 참된 지혜를 갖기 원합니다.
2. 내면과 심지어 잠재의식, 무의식 안에 있는 걱정과 염려를 극복해야 합니다(5-9). 공동체가 진정으로 강한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각 지체가 갖고 있는 구체적인 상황, 실존적인 상황 등에도 소홀히 하면 안됩니다. 포도원 소출도 중요하고, 약혼 후 결혼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실존적 생존, 중요 영역은 서로 돌아보고, 도와야 합니다. 그래야 공동체가 강해 집니다. 교회 내 소그룹은 이런 의미에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서로 개인적, 내면적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진정한 가족같은 소그룹 운영이 되어야 합니다.
3. 악의 이념이나 문화와는 철저한 배제와 진멸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10-18). 가나안 7족속은 우상 문화를 가지고 있기에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진멸의 대상이었습니다. 타협하지 말아야 할 세속 문화 혹은 우상 사상, 혹은 무신론적 인본주의적 사상이 있습니다. 이러한 영역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배격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나라의 순수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명기서를 계속 같이 묵상하면서 진정한 가나안 정복을 계속 묵상하고, 같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열방 선교를 위해 강력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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