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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366] 신 32:34-52 (042424) "내 인생의, 우리 교회의 '가나안 정복' 꼭 합시다! 믿음으로!"
[매일묵상 366] 신 32:34-52 (042424) "내 인생의, 우리 교회의 '가나안 정복' 꼭 합시다! 믿음으로!"
#가나안정복 #믿음 #가정
더 이상 물리적, 지리적 가나안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길이 열렸고, 그 구원의 길, 즉 복음은 열방으로 나아갔습니다.
이제 2천년이 지난 우리 개인, 가정, 지역 교회에도 이 가나안 정복을 통해 복음이 내가 사는 곳 곳에, 주변에 퍼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내 삶의 가나안 정복은 반드시 이룩되어야 합니다. 모세가 하나님 앞에 거룩함을 보이지 않게 되었을 때, 그가 느보산에서 가나안을 바라보며 죽었던 것 처럼, 그만큼 참된 가나안 정복의 의미는 중요합니다.
그 가나안 정복은 삶의 매 순간, 모든 상황을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자신은 못 들어가지만, 여호수아와 함께 마지막 고별 설교를 행한 것으로 기록한 모세의 마지막 표현을 통해(44), 이미 모세의 심령에는 가나안 정복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뒤를 이은 여호수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이 고별 설교를 행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삶의 현장에서, 오늘, 매일 가나안 정복의 큰 기쁨을 믿음으로 누립시다. 그리고 반드시 가나안을 넘어 열방으로 복음이 전파된다는 산 소망으로 오늘, 매일 살아갑시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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