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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7] 행 4:1-12 (05/07/24) "신앙인은 무엇을 믿는 사람들인가...?"
[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7] 행 4:1-12 (05/07/24) "신앙인은 무엇을 믿는 사람들인가...?"
#사도행전 #신앙 #예수 그리스도
신앙의 울타리 안에 있다고 하면서 실제 신앙의 내용을 살펴보면 신앙의 본질과 거리가 먼 경우를 볼 때가 있습니다. 초대 교회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사두개인들이 그랬습니다.
- 그들은 내생의 삶을 믿지 않았고, 현생의 삶만 믿었습니다(1-4).
- 그들은 피조물의 권위에 의지했지, 그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권위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5-7).
- 그들은 부활의 하나님을 인정/의지하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이면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8-10).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 현생의 삶 뿐만 아니라 내생의 삶으로도 인도함 받습니다(1-4)
- 모든 피조물의 권위 위에 계시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인도함 받습니다(5-7).
- 죽음의 권세를 넘어서는 부활의 하나님으로 인도함 받습니다(8-10).
혹시 나의 삶에서 인생 집의 머릿돌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찮은 돌로 여기고 버리고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삶의 매 순간, 주님으로, 하나님으로, 믿음으로
의지하며 살아갈 때 '놀라운 능력'으로 인도함 받을 줄 믿습니다.
- 현생 뿐만 아니라 내생으로!
-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권위로!
- 죽음이라는 절망을 넘어 부활이라는 산 소망과 산 능력으로!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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