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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12] 행 6:1-15 (051224) "신앙공동체에 고난과 역경이 올 때... 이겨내는 법!"
#사도행전 #고난 #역경 #극복
지상 교회에 고난과 역경은 당연한 것입니다. 가치관과 죄성의 영역에서 고난이 없다면 신앙 공동체가 아닐 것입니다. 오히려 문제 입니다.
고난과 역경이 오기 전에 먼저 예방책(Preventative Approach) 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물론 문제가 생길 때 해결책(Problem Solving)을 행하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이 둘의 영역에 공통적으로 가져야 할 자세와 원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1. 우선순위는 늘 중요합니다(2-7). 사도들은 말씀과 기도하는 일을 기본으로, 우선순위로 고난 중에도 잊지 않았습니다.
2. 기본기를 점검함도 중요합니다(2-7). 집사님들의 선출 기준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사람들이 그 기준이었습니다. 기준, 기본, 균형이라는 기본기를 잃지 않았습니다.
3. 역동적 자세가 중요합니다(2-7). 조직을 옛날 구조에 국한하지 않고, 역동적으로 집사 제도를 개발하고, 이방인들로 하여금 집사님들이 되게 됨으로 더 역동적, 실제적 구제가 일어나게 합니다. 유대인을 넘어 이방인으로 까지 나아가게 되는 역동성, 열린 자세를 늘 가졌습니다.
4. 신앙인이라면 모두가 가져야 할 기본기에 충실했습니다(8-14). 스데반 집사님은 사도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 수 있었고, 강력하게 살았습니다. 집사님들이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기본기 또한 복음, 신앙고백적 삶이었다는 말입니다.
5.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이 있었습니다(15). 이는 매우 중요한 고난 극복의 자질이요 자세입니다.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한, 고난에 대한 자세가 달라 집니다. 고난 위에 있게 됩니다. 고난 속에서도 평안을 갖게 됩니다. 이는 성령으로 인도함 받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위의 다섯가지 외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평소, 오늘 위의 다섯가지를 점검함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고난이 와도, 신앙인이라면 당연함(죄악 가운데 살기에)을 기억합시다. 그리고 평소의 삶(위의 다섯가지)으로 넉넉히 이깁시다.
고난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증거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고난이 유익입니다. ^^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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