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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15] 행 7:37-53 (051524) "종교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신앙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사도행전 #종교인 #신앙인
종교인 vs. 신앙인 주제는 요즈음 매우 자주 많이 언급되는 주제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실제 우리들의 삶입니다. 신학적 관점과 이론은 있는데 '행함'이 약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은 한번 더 중요하게 살펴 보아야 합니다. 본문을 통하여 나 자신을...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지만, 그들은 광야에서 어려움을 겪자 애굽을 그리워하고, 금송아지 가짜 신을 만들어 의지합니다. 그 속에는 세속적 삶과 자기 중심적인 자아관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입니다(37-43).
그들은 성막의 본질 대신 성전이라는 건물을 짓고, 하나님을 한 곳에 머무르게 하는 고정된 하나님을 제한 시켜 버립니다(44-50).
그리고 마음과 귀에 할례 받지 못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무시하며, 무관심해 버립니다. 그 결과 그들은 예수를 자신의 뜻에 맞지 않자 죽여 버립니다(51-53).
종교인이 무서운 이유는 자신만 타락시키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이름으로 살기에 다른 영혼들을 나쁜 길로 인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주의자를 예수님은 그렇게 강하게 꾸짖었던 것입니다.
나는 신앙인으로 살고 있습니까?
- 애굽과 금송아지 대신에 열방이라는 소명에, 믿음이라는 참된 능력에 의지합니까?
- 건물과 외형과 사람의 칭송 대신에 참된 성전(성령으로 인도함 받는 나 자신 & 생명력있는 소그룹)과 십자가의 도를 실천하는 참된 교회 공동체를 세우고 있습니까?
- 늘 성령님에 민감하고, 십자가의 길,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까?
나는 종교인입니까? 신앙인입니까?
주일 뿐만 아니라, 주 중에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고, 정직하게 답해야 합니다.
매일, 매 순간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주님이 받아 주시고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신앙인은 완벽한 자가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앙인은 늘 부족하기에 주님만을 늘 의지하는, 갈망하는 자를 말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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