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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49] 행 21:37-22:11 (061824) "삶의 현장에서 자신을 향하여 늘 점검해야 할 두 가지...!"
#사도행전 #소명 #효과성 #효율성
사도바울의 인생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만난 후로 나누어집니다. 인류의 역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신앙인 개인의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은 '주와 그리스도'로 이해 됨으로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주십니다. 예수님이 삶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4-9)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될 때, 인생의 방향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그 전에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갔습니다. 자신이 인생의 주인이었고, 남들보다 높게 사는 삶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바울은 예수님이 인생의 주인이었고, 예수님의 뒤를 따라 은혜의 십자가만을 붙잡고 살아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방향이 바르게 될 때, 열심히 사는 삶의 열정과 최선도 바른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도 바울은 매우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3). 그리고 개인적, 사회적 배경 또한 훌륭했고, 그 결과 언어 면에서도, 관계 면에서도, 문화 면에서도 그의 삶은 최선과 열정의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방향이 더 중요합니다. 정반대의 방향으로 그 열정과 배경과 능력이 사용될 때, 오히려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삶을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방향이 바뀌자 그가 그 전에 가졌던 열정과 충성은 오히려 하나님 나라 건설의 더 강력한 도구가 되어 세계 선교의 발판이 됩니다.
방향을 효과성(effectiveness)이라 합니다.
속도를 효율성(efficiency)이라 합니다.
둘 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방향을 먼저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속도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속도는 더 빠를 수록 좋습니다.
인생의 방향의 유일한 기준은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오늘도 삶의 매 순간 교차로에서 십자가 기준으로 올바른 방향 잡고, 나아가시고,
성령님의 충만한 열매와 은사로 충성의 삶 다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바른 방향위에
뜨거운 열정의 삶을
소명의 삶, 선교적 삶이라 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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