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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사도행전 58] 행 27:1-20 (062724) "모든 상황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러면 나는…?”
#사도행전 #4차선교여행 #사도바울 #논리적자세 #고난이김
하나님은 부지런한 분이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아름다운 관계와 서로 사랑은 전 우주의 창조라는 가장 귀한 일하심으로 열매 맺습니다. 인간의 죄로 인해 타락의 길을 걸어가자, 하나님은 곧바로 구원 사역을 위해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리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길로 계속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에게서 일은 아름다운 것이고, 열매로 나아가는 길이고, 멋진 하나님 나라 건설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사도바울을 통해 선교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선교한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선교하십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그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자들입니다. 사도 바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일하시는 하나님, 모든 상황 가운데 계속 사역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은 인간이 일하지 못하는 상황 가운데에서도 일하십니다(1-8). 사도 바울은 현재 죄수로 호송되는 상황입니다. 죄수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바울은 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바울을 하나님은 일하심으로 로마로 호송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병이 들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여권이나 비자가 나오지 않아서 일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할찌라도… 하나님은 모든 상황을 통해 역사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지 못하는 상황은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반드시, 분명히, 그리고 어쩌면 더 강력하게 역사하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인간이 방해해도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9-12). 바울이 탄 배의 선주와 선장은 무리하게라도 항해를 해야 싣고 가는 곡물로 인해 더 큰 이득을 챙기게 됩니다. 그래서 무리한 항해를 하다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결국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되지만, 이러한 상황을 통해 복음은 멜리데 섬에도 증거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렇습니다. 죄인된 인간, 그리고 복음 증거를 싫어하는 마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복음 증거를 막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고난과 핍박이 오히려 하나님 살아계심의 증명기회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더 강하게 복음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 자연과 상황이 방해해도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13-20). 유라굴로 광풍이 배를 파선 시킵니다. 그러나 결국 이 배에 탄 사람들과 멜리데 섬 사람들은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기회를 맞게 됩니다.
신앙인이 살면서 몸이 아플 수도 있고, 상황이 복음 증거를 지체케 할 수 있습니다. 또 자연 재해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국가간의 분쟁이나 내전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복음 증거가 지체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선교를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요즈음 처럼 인터넷으로, 이메일로, 카톡으로, 기도로, 선교사님들을 위한 격려 편지 등으로… 얼마든지 자연과 상황을 뛰어넘어 일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상황도 기도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상황도 하나님을 막을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믿음선교 자세가 필요합니다.
매 순간 믿음으로 나아갈 때 보입니다.
길이 막혀도 그 길 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보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모든 상황 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따라 나아갑시다.
믿음으로 보면 선교의 길은 분명히 열려 있고,
믿음으로 보면 그 길이 보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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