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366 / 예레미야 26장] 렘 26:16-24 (070224)"나는 어떤 사람인가…?”

by AAHC posted Jul 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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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366 / 예레미야 26장] 렘 26:16-24 (070224) 

 

* 먼저 위의 본문을 ‘관찰/해석/묵상/적용’의 순서로 ‘개인적’으로 말씀과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최소 10분 이상).  그리고 ‘나눔(sharing)’ 차원에서 아래 글을 읽어 보시고, 오늘 하루 말씀을 ‘되새기면서(repeat)’ 말씀을 인도함 받는 귀한 삶 사시길 소망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예레미야 #사람 #심판 #예언

 

본문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죽일 만한 이유를 찾지 못한다고 담대히 말하는 고관들과 모든 백성들…(16).

그러나 여호야김 왕을 지지하며 예레미야를 죽이는데 동조하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16).

역사적 사건을 말하며 예레미야를 변호하는 지방의 몇 장로들…(17).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히스기야 왕 시대에 바른 말씀을 전했던 미가야…(18).

여호와를 두려워 함으로 미가야의 말을 듣고 회개하자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켜 심판은 면하게 되었던 히스기야 왕…(19).

 

여호야김 왕 시대에 하나님의 경고를 강력하게 선포했던 스마야의 아들 우리야…(20).

그러나 그 우리야를 애굽까지 쫓아가 연행한 후 죽인 여호야김 왕…(23).

죽을 뻔한 예레미야를 도와 살려 준 사방의 아들 아히감…(24).

 

본문에는 여러 사람이 등장하지만, 실은 단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과 반대로 거역하는 사람… 

 

그들의 기준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느냐… 아니냐…’ 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사람을 살리느냐, 죽이느냐로 결론 지어 집니다.  

 

재미있는 것은 16절의 백성과 24절의 백성은 서로 반대의 입장을 취하는 것으로 표현되었습니다.  대중 안에서도 입장이 서로 다른 부류가 있거나, 시대에 따라 대중의 입장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입장을 늘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대중을 따르는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입장을 바르게,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넓은 길이 진리의 길이 아닙니다.

다수가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자세와 방향을 갖는가 입니다.

 

나의 그 관점/자세/방향/결단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수도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반향을 바르게 할 수도 있고, 그르게 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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