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소년 토요 집회 보며
많이 감격 스러웠습니다.
새로 6학년이 된 친구들이 너무 귀했고
동생들을 돌봐주는 형, 누나, 언니, 오빠들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수고하시고 섬기시는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선생님들이 정말로 귀하십니다.
소망의 미래가 참으로 밝음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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