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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 366 / 열왕기하 7] 왕하 4:1-17 (090724) 위기는 기회다! 하나님 안에서…!
[말씀 묵상 366 / 열왕기하 7] 왕하 4:1-17 (090724) 위기는 기회다! 하나님 안에서…!
1.
오늘 본문에는 두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선지자 제자들의 아내 중 한 여인. 자신의 남편이 죽자 남겨진 두 아이외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남은 것이 없어서 이제 죽게 된 여인. 다른 한 여인은 수넴여인으로서 아들이 없고, 남편은 늙은 상황이라 가장 간절한 기도 제목을 갖고 있었던 여인.
당시로서 남편이 없거나 자식이 없는 경우 여성은 사회적으로 멸시되거나, 생존할 수 없이 고립될 수 밖에 없는 사회적 상황이었다.
두 여인의 삶은 고통과 슬픔이라는 가장 큰 삶의 어려움에 빠진 상황이었던 것이다.
2.
우리도 살아가면서 이런 절대절명의 위기를 겪을 때가 있다. 인간으로서 가장 큰 고통과 슬픔의 상황을 맞이할 때가 있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소망을 가질 수도 없고, 노력의 결과를 기대해 볼 수도 없는 상황.
불가능한 상황…
그러나 이 때가 바로 하나님을 진심으로, 절실하게, 간절하게 찾게 되고, 그 하나님을 만날 때 진정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3.
그 하나님은 실제의 하나님,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연약함을 외면치 않으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 위해서 답을 주시는 정답의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성도는 산 소망과 하나님 주시는 담대함과 평안을 가질 수 있다.
핵심은 그 하나님께 ‘기도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 두 여인이 하나님을 대표하는 선지자 엘리사를 만나 상황을 나누고, 부탁했듯이, 성도는 하나님께 상황을 나누고, 부탁 드릴 수 있다. 즉 기도이다.
4.
그래서 믿는다.
기도하는 한…
어떤 상황속에서라도
기도하는 한…
기적이 상식이신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어떤 상황속에서도…
기도의 끈을 놓치지 말자!
(오늘 새아침 묵상: 왕하 4:1-17 / 다음 4:18-37)
*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은 글과 유투브 나눔(월-금), 글로만(토, 일)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 월-금은 매일 아침 ‘줌’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당일 아침에 ‘유투브’(3진 채널)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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