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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13] 왕하 6:15-23 (091324) “기도해야 하는 이유!”
[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13] 왕하 6:15-23 (091324) “기도해야 하는 이유!”
1.
오늘 본문을 통해 기도의 몇가지 원리를 보게 된다.
첫째,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이미 있었다(16).
둘째, 기도를 통해 보지 못했던 영적 눈을 뜨게 되었다(17).
셋째, 기도를 통해 사람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을 힙입게 되었다(18, 20).
넷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다(22).
2.
그렇다. 기도하기 전에 하나님의 존재, 살아계심, 역사하심, 역사를 주관하심은 이미 존재하는 것이다. 기도했다고 하나님께서 존재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아니라, 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미 계시고, 하나님은 이미 나의 삶과 역사를 주관하시고 계신다. 그래서 성도는 늘 담대하고, 그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하실 것을 알기에 확신과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된다(첫번째 깨달음).
그렇다.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변화된다. 나의 시각과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인도와 공급과 임재로 인도함 받게 된다. (두번째 깨달음).
그렇다. 기도하게 되면 인간이 보기에 기적인 일도, 능히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된다. 아람 군인들의 눈이 멀게 되어 그들을 사마리아로 인도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는 기적이 없다. 모든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다. 인간의 눈에 기적으로 보일 따름이다. 그래서 기도는 기적으로 인도함 받는 능력의 측면도 있다(세번째 깨달음).
그렇다. 인간의 생각과 계획이 주가 되었다면 아람과의 전쟁을 피할 수 없었고, 그 결과 미움은 미움을 낳게 되는 끝나지 않는 전쟁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함 받게 되었고, 그 결과 평화로 두 국가가 인도함 받게 된다. 하나님의 뜻은 영원한 전쟁이 아니라, 평화 였던 것이다(네번째 깨달음).
3.
그렇다. 기도의 놀랍고 다양한 측면을 깨달을 수록 기도의 능력에 대해서 놀라게 된다.
그렇다면…
기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모든 상황 가운데, 어떤 상황 속에서라도…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한다!
(오늘 새아침 묵상: 왕하 6:15-23 / 다음 6:24-7:2)
*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은 글과 유투브 나눔(화-금), 글로만(토-월)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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