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22] 왕하 10:18-36 (092224) “나의 마음 중심에 누가 계시는가…?”
[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22] 왕하 10:18-36 (092224) “나의 마음 중심에 누가 계시는가…?”
1.
신앙을 갖는 순간 부터 완벽한 신앙인이 될 수는 없다. 그래서 성화의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신앙을 갖는 동기는 순수해야 하고, 진실해야 한다. 마음 깊숙한 내면에 ‘철저한 죄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하나님 외에는 구원의 길이 없음을 인정하고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위장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으며, 언젠가 더 좋게 보이는(?) 종교로, 무교로, 이기주의로 빠지게 된다.
물론, 신앙을 갖는 순간, 나의 삶이 다 바뀔 수는 없기에 신앙의 본질을 늘 되새기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심으로 따라가는 제자의 현재적 삶을 살아가는 자세는 계속 필요함은 당연하다.
2.
예후는 쿠데타에 성공했고, 바알 추종자들을 진멸하는 귀한 개혁을 행한다(27). 그러나 여로보암 왕이 행했던 벧엘과 단의 금송아지는 제거하지 않았다(29). 종교 국가인 이스라엘의 백성들을 계속 종교적으로 인도함으로 자신의 통치를 더 탄탄히 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예후는 하나님을 믿었을까? 제대로? 아니라고 본다. 그의 신앙의 출발(?)은 종교적인 동기였고, 더 정확히 말한다면 정치적 동기였을 것이다.
그래서 그의 모든 종교정책은 진실한 신앙의 자세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자신의 바벨탑을 쌓기 위한 도구일 따름이다.
3.
나 자신을 오늘 한번 돌아보자. 나는 왜 신앙을 가졌는가? 신앙 생활을 시작한 동기는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신앙의 자세로 계속 살아갈 것인가?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지 않는 신앙의 출발과 계속되는 자세는 어느 순간… 몰래 쌓아둔 바벨탑이 드러날 수 있음을 기억하자!
나의 마음 중심에 누가 계시는가?
하나님 이신가?
나 자신인가…?
(오늘 새아침 묵상: 왕하 10:18-36 / 다음 11:1-21)
*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은 글과 유투브 나눔(화-금), 글로만(토-월) 나눔으로 진행됩니다.
* ‘화-금’은 매일 아침 ‘줌’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당일 아침에 ‘유투브’(3진 채널)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줌' 주소: 패스코드 [123]
새벽 Q.T.
Dawn Q.T.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