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경 366 / 열왕기하 28] 왕하 14:17-29 (092824) “각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1.
북쪽 이스라엘은 국가 자체가 BC 722년에 완전히 멸망한다. 그러나 북쪽 이스라엘의 10지파 백성들이 계보가 멸망하거나 없어지지 않도록 하신다.
오늘 본문에도 여로보암 2세의 강력한 통치에도 불구하고(25) 북쪽 이스라엘은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도와 주신다.
2.
하나님의 뜻은 한 영혼 한 영혼에 있으시다. 국가 단위는 멸절 될 수 있지만,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은 계속 되시고, 영원하시다.
북쪽 이스라엘의 10지파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 계셨기에 여로보암 2세 왕도 하나님께서 사용하셨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27).
3.
그렇다. 영원한 나라는 하나님 나라 하나 뿐이다. 그 외의 국가, 단체, 심지어 지역 교회 들까지도 하나님의 큰 그림안에서는 하나의 기관일 따름이다.
그 기관은 신앙적 이유로 핍박받아 고난을 겪을 수도 있고, 심지어 선교 현장에서의 교회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 또 타락하여 하나님의 심판의 일환으로 문을 닫게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러한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은 기관을 넘어 영혼에게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고 그 영혼들에 대한 생사는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인도받고, 보호됨을 기억해야 한다.
어떤 기관의 존폐여부가 중요하지만, 오늘날 처럼 많은 지역 교회가 문을 닫는 상황을 맞이하면서 너무 극단적 좌절에 빠져서는 안된다. 하나님 나라는 영원하다. 그리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하나님 나라 건설의 가장 귀한 도구로 ‘교회’가 계속 사용될 것이다(여기서 교회는 지역 교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보편 교회, 개개인이 성전이라는 의미의 교회, 소그룹 교회, 선교단체와 같은 특수 교회 등 등 의미).
그래서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늘 점검해야 한다.
참된 교회의 정체성과 자세를 갖고 있는지를…
성전 된 나 개인 자신이…
내가 속한 나의 가정과 내가 속한 소그룹이…(두 세 사람이 주님 이름으로 모일 때 작은 단위의 교회)
그리고 내가 속한 지역 교회가…
(오늘 새아침 묵상: 왕하 14:17-29 / 다음 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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