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자기 관리”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14:11)
갈렙은 45년 동안 약속을 받고, 그 약속 성취를 믿으며 ‘그냥’ 있지 않았다.
꾸준이 자기 관리를 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영역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기대하며, 기다리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지 않는다. 자기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것 또한 믿음임을 성도는 알아야 한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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