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141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역동적 크리스마스 (눅 2:1-20)

 

[서론]

여기 불이 있다.

이 불에 종이를 대면 불타 오른다.

신앙은 살아있는 불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는 반드시 변화가 있다.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역사가 완전히 바뀌었다.  BC & AD

개인의 삶에도 예수를 만났을 때 완전히 바뀌었다.

오늘도 예수를 만날 때 나의 삶이 완전히 바뀐다.

 

살아있는 사람은 움직인다.

변화한다.

변화시킨다.

가만 있지 않는다.

Come and Go 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있는 증거이다.

변화의 요소들.

 

[목자들]

첫째, 들었다. (말씀의 진리성)  십자가 만이 진리이다.

진리의 말씀을 들었다.

10절.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14절. 하나님께 영광/땅에서는 평화.

 

참 진리.  기쁨의 소식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식이다.  수천년동안, 타락한 이후부터 하나님은 가장 마음이

아프고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날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그 날이다.

 

사람에게는 진정한 평화의 날이다.

유엔의 평화 유지군으로 할 수 없다.

남북간에 휴전 협정이 평화 협정으로 바뀐다고 될 수 없다.

예수님의 사랑만이, 십자가 만이 유일하게 참 평화를 줄 수 있다.

 

이 소식이 진리이다.

 

이 진리의 소식.  이 소식을 우리는 성경에 갖고 있다.

 

이 진리는 이슬람이 아무리 득세해도,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 져도

몸에 병이 나도

이 진리는 진리이다.

 

열 명 중의 아홉명이 하얀 종이를 검다 해도, 

이 종이는 하얗다.  진리는 진리이다.  

인류 역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이다.

 

이 진리는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이 진리는 믿든, 안 믿든, 존재한다.

 

Here is the cross.

Plus.

God’s joy

And peace for the man kind.

 

둘째, 가서 보았다.  즉 체험했다. (말씀의 역동성) (말씀은 역사한다)

 

선물을 받을 때 가슴이 뛰고, 기쁨에 넘치게 되는 삶.

목자들은 직접 갔다.  가서 보았다.

다른 목자들이 있었고, 동방 박사들을 보았다.

복음의 역사성을 체험했다.

말 구유 이므로 냄새가 났을 것이다.

박사들과 목자들이 함께 모였다.

말 구유이지만, 분명히 그 자리의 의미가 있었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호적했다.

로마 호적법으로는 그렇게 가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 되었다.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순종할 때.

 

그러나 그들은 동방박사들의 황금, 유향, 몰약

이 세가지로 역사속에서 진정으로 왕을 만나게 되었다.

왕이 어떻게 말 구유에 태어 날 수 있는가 라는 진정한 복음의 현장성

역사성, 실제성을 체험했다.

신앙은 진리이기에, 체험된다.  보게 된다.

예배의 능력을 체험했다.

삶에서 주인을 만나는 역사를 하게 된다.

 

말씀은 이론이 아니다.

이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노아의 방주가 120년

예수님이 400년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죽듯이

주님 다시 반드시 오신다.

말씀은 역동적이다.

 

빨리 가서 보았다.

이 표현은 우리가 이 현장을 보라는 말이다.

간절히 보라는 말이다.

예배가 현장이다.

기도가 현장이다.

말씀이 역사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

말씀의 역사성, 역동성을 보라는 말이다.

빨리 가서 늘 말씀의 역동하는 현장을 보라는 것이다.

 

셋째, 전하였다 (말씀의 전염성)

 

여기 요술 방망이가 있다고 하자.

뭐든지 하면 다 들어주는 핸드폰이다.

그러면 

 

18절에 목자들이 전하자 모두 놀랐다고 했다.

목자들은 기뻐하며 자신의 일터로 돌아갔다.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이 있으면 전하게 된다.

만약 내가 전하지 못한다면

나는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을 받은 사람이 아니다.

 

진리는 진리이다.

진리는 체험, 생명이다.

진리는 전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매일성경 2025/42/눅 2:1-20] "역동적 크리스마스" 2025.02.11 1411
297 [매일성경 2025/43/눅 2:21-40]“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들… 누가? 왜? 어떻게?” 2025.02.12 1111
296 [말씀묵상 2025/44/눅 2:41-52] "신앙교육의 중요성" 2025.02.13 2210
295 [매일성경 2025/45/눅 3:1-14] "회개" 2025.02.14 2579
294 [매일성경 2025/46/눅 3:15-38] "하나님이 인간이 되심" 2025.02.16 1209
293 [매일성경 2025/47/눅 4:1-13] "영적 전쟁 중입니다!" 2025.02.16 1093
292 [매일성경 2025/48/눅 4:14-30] "풍요롭게 사는 법" 2025.02.17 1455
291 [매일묵상 2025/49/눅 4:31-44] "하나님 나라" 2025.02.18 1984
290 [매일성경 2025/50/눅 5:1-11] "초점" 2025.02.19 2096
289 [매일성경 2025/51/눅 5:12-26] "주님 앞으로 나아갑시다!" 2025.02.20 1377
288 [매일성경 2025/52/눅 5:27-39]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이 되기 쉬움을 깨달으라!" 2025.02.21 1163
287 [매일성경 2025/53/눅 6:1-11] "참된 안식이란?" 2025.02.23 1269
286 [매일성경 2025/54/눅 6:12-26] "전인적 삶의 자세가 참된 제자의 삶!" 2025.02.23 1259
285 [매일성경 2025/55/눅 6:27-38] "황금율!" 2025.02.26 1492
284 [매일성경 2025/56/눅 6:39-49] "성숙한 신앙인은?" 2025.02.26 1849
283 [매일성경 2025/57/눅 7:1-17] "모든 사람에게 잊혀 질 수 있는 존재에게까지, 죽음의 상황까지 찾아 오시는 예수님" 2025.02.26 1280
282 [매일성경 2025/58/눅 7:18-35] "예수를 인격적으로 만났는가?" 2025.02.27 1128
281 [매일성경 2025/59/눅 7:36-50] "세가지 렌즈" 2025.02.28 1291
280 [매일성경 2025/60/눅 8:1-15] "무슨 비유일까?" 2025.03.01 1564
279 [매일성경 2025/61/눅 8:16-25] "문을 열 때 마다..." 2025.03.02 1803
Board Pagination ‹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