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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5/42/눅 2:1-20] "역동적 크리스마스"
역동적 크리스마스 (눅 2:1-20)
[서론]
여기 불이 있다.
이 불에 종이를 대면 불타 오른다.
신앙은 살아있는 불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에는 반드시 변화가 있다.
크리스마스는 가장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역사가 완전히 바뀌었다. BC & AD
개인의 삶에도 예수를 만났을 때 완전히 바뀌었다.
오늘도 예수를 만날 때 나의 삶이 완전히 바뀐다.
살아있는 사람은 움직인다.
변화한다.
변화시킨다.
가만 있지 않는다.
Come and Go 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있는 증거이다.
변화의 요소들.
[목자들]
첫째, 들었다. (말씀의 진리성) 십자가 만이 진리이다.
진리의 말씀을 들었다.
10절.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14절. 하나님께 영광/땅에서는 평화.
참 진리. 기쁨의 소식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식이다. 수천년동안, 타락한 이후부터 하나님은 가장 마음이
아프고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날의 시작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그 날이다.
사람에게는 진정한 평화의 날이다.
유엔의 평화 유지군으로 할 수 없다.
남북간에 휴전 협정이 평화 협정으로 바뀐다고 될 수 없다.
예수님의 사랑만이, 십자가 만이 유일하게 참 평화를 줄 수 있다.
이 소식이 진리이다.
이 진리의 소식. 이 소식을 우리는 성경에 갖고 있다.
이 진리는 이슬람이 아무리 득세해도, 경제가 아무리 어려워 져도
몸에 병이 나도
이 진리는 진리이다.
열 명 중의 아홉명이 하얀 종이를 검다 해도,
이 종이는 하얗다. 진리는 진리이다.
인류 역사 중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이다.
이 진리는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이 진리는 믿든, 안 믿든, 존재한다.
Here is the cross.
Plus.
God’s joy
And peace for the man kind.
둘째, 가서 보았다. 즉 체험했다. (말씀의 역동성) (말씀은 역사한다)
선물을 받을 때 가슴이 뛰고, 기쁨에 넘치게 되는 삶.
목자들은 직접 갔다. 가서 보았다.
다른 목자들이 있었고, 동방 박사들을 보았다.
복음의 역사성을 체험했다.
말 구유 이므로 냄새가 났을 것이다.
박사들과 목자들이 함께 모였다.
말 구유이지만, 분명히 그 자리의 의미가 있었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호적했다.
로마 호적법으로는 그렇게 가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 되었다.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말씀을 듣고, 말씀대로 순종할 때.
그러나 그들은 동방박사들의 황금, 유향, 몰약
이 세가지로 역사속에서 진정으로 왕을 만나게 되었다.
왕이 어떻게 말 구유에 태어 날 수 있는가 라는 진정한 복음의 현장성
역사성, 실제성을 체험했다.
신앙은 진리이기에, 체험된다. 보게 된다.
예배의 능력을 체험했다.
삶에서 주인을 만나는 역사를 하게 된다.
말씀은 이론이 아니다.
이 세상을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다.
노아의 방주가 120년
예수님이 400년
여러분이 개인적으로 죽듯이
주님 다시 반드시 오신다.
말씀은 역동적이다.
빨리 가서 보았다.
이 표현은 우리가 이 현장을 보라는 말이다.
간절히 보라는 말이다.
예배가 현장이다.
기도가 현장이다.
말씀이 역사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
말씀의 역사성, 역동성을 보라는 말이다.
빨리 가서 늘 말씀의 역동하는 현장을 보라는 것이다.
셋째, 전하였다 (말씀의 전염성)
여기 요술 방망이가 있다고 하자.
뭐든지 하면 다 들어주는 핸드폰이다.
그러면
18절에 목자들이 전하자 모두 놀랐다고 했다.
목자들은 기뻐하며 자신의 일터로 돌아갔다.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이 있으면 전하게 된다.
만약 내가 전하지 못한다면
나는 가장 큰 기쁨의 소식을 받은 사람이 아니다.
진리는 진리이다.
진리는 체험, 생명이다.
진리는 전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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