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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5/45/눅 3:1-14] "회개"
회개 (눅 3:1-17)
1.
세례요한은 나서지 않았습니다.
그는 먼저 채움 받았습니다.
말씀이 임할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눅 3:2)
우리는 쉽게, 많은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doing 이 아니라, being입니다.
채움받을 때 저절로 나오는 것이 신앙의 능력입니다.
채움받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이 나오지 않으면
우리는 나누기 전에 먼저 채움받아야 합니다.
채움받기 위해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머리를 숙이고, 우리를 낮추어야 합니다.
대충 채움 받아서는 안됩니다.
흘러 넘칠때까지 채움 받아야 합니다.
성도의 모임은 바로 이렇게 채움받는 모임이어야 합니다.
2.
채움 받은 자는, 그 채움 받은 것을 나눕니다.
자신의 것을 나누지 않습니다.
받은 것, 채워진 것을 나눕니다.
하나님으로 채움 받을 때,
거룩한 사람이, 빛의 사람이 세상에 왔을 때
세상에 제일 먼저 선포하게 되는 것이 바로
회개의 선포입니다.
창가로 빛이 들어오면
맨 먼저 보이는 것이 먼지입니다.
더러운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으로 채워 졌을 때
맨 먼저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것은 사람들에게 거북한 것,
사람들에게 하나님 적이지 않은 것,
사람들이 인간으로 가득찬 것.
바로 회개의 촉구입니다.
3.
무엇이 참된 회개인가요?
첫째, 회개는 하나님 아닌 모든 것을 죄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조상이라 하면서 하나님보다 사회적 배경을 더 높게 생각했다면
그것은 죄이고, 회개해야 합니다(8).
나의 삶에서 하나님 보다 더 강하게, 더 귀하게 여긴 것이 있다면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시므로, 우리가 쉽게, 아무렇게나
대할 수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대해야 할 분입니다.
둘째 회개는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여 찍히듯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죄를 죄로 여길 때 갖게 되는 자세입니다.
죄는 도끼로 짤라 내어야만 하듯이,
그렇게 인생에서 최대로 심각한 것입니다.
나의 삶에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죄를 생각해 봅시다.
그 죄악들은 결국 우리를 죽음으로 몰고 갑니다.
이 시대는 죄악에 대해서 너무나 쉽게, 타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죄악은 짤라 내어야만 합니다.
셋째,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내어 놓을 때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회개는 죄사함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3).
넷째, 회개는 그 결과, 삶의 변화가 보여야 합니다.
옷 두 벌이 있는 자, 먹을 것이 있는 자가 나눠 주는 것을 행해야 합니다.
군병들은 사람에게 강포하지 말고, 받는 요를 족한 줄로 여겨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긴다는 증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결과는 알곡과 같이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알곡은 생명입니다.
알곡은 풍성에 대한 보장이요, 약속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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