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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12:56
[매일성경 2025/56/눅 6:39-49] "성숙한 신앙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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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신앙인은…? (눅 6:39-49)
성장보다 성숙이 더 필요한 시대라 봅니다. 본문은 성숙한 자의 자세를 설명해 줍니다.
첫째는 자기 자신을 잘 돌아보는 자가 성숙한 자라고 말합니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지 못하기에, 자기 자신이 맹인임을 깨닫는 자는 진정, 자신의 주장만을 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기 돌아봄은 내가 연약한 피조물이고, 죄성에 가득한 죄인의 입장임을 기억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런 자기 연약함과 한계를 인정할 때 예수 그리스도만을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는 나무가 아닙니다. 예수님만이 나무입니다. 우리는 나뭇가지 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생명이 공급되는 유일한 분임을 기억한 다면, 한 순간도 예수님을 떠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뭇가지가 한 순간도 나무를 떠나지 않는 것 처럼… 나뭇 가지가 나무를 떠나는 순간, 그 순간부터 죽은 것입니다.
셋째는, 그 예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다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이 주님의 말씀임을 기억할 때, 우리는 순종합니다. 신뢰로 인해 순종하게 됩니다. 그런 자가 성숙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 성숙한 자가 필요합니다. 성숙을 위해 기도합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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