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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적 삶 살게 하소서” (눅 9:1-17)

 

 

1. 한번 뿐인 삶,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예수님께서 제자를 11명도 아니고, 13명도 아니고, 12명 불러 모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구약의 12지파의 의미를 잇기 위함이었다.  12지파에 의해서 세워진 히브리 민족은 구별된 민족이었고, 이 민족은 열방의 구원을 위해서 선택된 민족이었다.  

 

예수님은 그 12지파의 열방을 향한 구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서 12제자를 삼으시고, 자신의 부활 승천 이후에 세상의 구원을 위한 사역을 위해서 교회를 세우셨다.  신약의 교회는 이런 의미에

이는 교회를 의미.  신약의 교회는 바로 제자의 삶을 감당해야 함.  제자는 부족해도 ‘사도’라 불리움을 받음 (10, 12절).

지상 교회가 부족해도, 사도의 사명을 감당해야 함.

이를 위해서는 모든 성도의 목표가 개인 구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제자의 삶에 있다.

제자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제자들이 나아갔듯이 

복음을 전파하고, 사역을 행하는 사도의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다.

제자되어 제자 삼는 사역의 삶을 살아가는 것에 있다.

 

내가 제자 될 때-제자 삼게 된다.

 

2. 사도적 삶의 목표

2절. 귀신을 제어,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위를 받았으므로

하나님 나라 전파. 앓는 자를 고치게 하는 것.  이것이 사도적 삶의 목표.

 

=>영육간에 온전케 하는 것.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으므로 담대하게 나아가야 함

 

3. 사도적 삶의 자세

여행-즉, 다녀야 한다.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아야 한다.  그 어떤 것도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지팡이, 배낭, 양식, 돈, 두벌 옷.  

어느 집에 가든지 더 편하고 좋은 집을 찾지 말라.

 

=> 사람의 힘을 의지하지 말라.

오직 하나님의 권능만 의지하라.

 

4. 사도적 사역의 기준

인간적 동정, 정에 끌리지 말라.

즉, 모든 결과는 하나님께 맡겨라.

각 마을-계속해서 복음을 증거하라.  모든 상황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라.

 

=> 미셔널 라이프!

 

제대로 사도의 삶을 살아야 한다.

헤롯-왕이라도 그는 진정한 삶을 몰랐다.

오천명의 사람들-기적 체험의 현장에 있어도 몰랐다.

(50명씩 다 앉은 가운데…)

심지어는 제자들도 결국 나중에는 참된 제자의 삶을 살지 못했다.

 

=> 계속해서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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