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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2025/76/눅 12:13-21] "추구해야 할 딱 한가지"
추구해야 할 딱 한가지 (눅 12:13-21)
1.
볼링의 킹핀 이론이 있습니다.
맨 앞의 핀을 쓰러뜨리면 나머지 9개의 핀이 쓰러진다는 이론입니다.
다른 것을 아무리 잘 맞추어도 킹 핀을 쓰러 뜨리지 않으면
스트라이크를 할 수 없다는 이론입니다.
하나를 구할 때 다른 모든 것을 얻게 되는 것.
솔로몬은 그것을 구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참 지혜를.
그럼으로 그는 놀라운 능력으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너희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신앙인은 하나를 구해야 합니다.
그 하나가 무엇일까요?
2.
13절에 보면 무리 중의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이 사람은 어쩌면 잘못된 법 집행으로
유산 분배를 잘 못 받았을 수 있습니다.
유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경우 랍비에게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어찌하여 자신에게 재판장의 역할을 하라고 하느냐”
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이 사람에게 무관심하겠다는 말이 아닙니다.
더 근원적인 것을 추구하라는 말씀입니다.
물질에 대한 탐욕으로부터 해방되지 않는 한, 그의 몫을 받는다 해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 근원적인 것을 예수님은 주시고져 함이었습니다.
16절에 부자에 관한 얘기가 나옵니다.
이 부자는 그 밭에 소출이 풍성했다고 합니다.
재산을 많이 물려 받은 것이 아니라, 어쩌면 자신이 열심히 일해서
많은 농산물을 얻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경우에도 우리는 더 근원적인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더 근원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영혼입니까?
자신의 기쁜 정서 생활입니까?
성경은 그것보다 더 근원적인 것이 있다고 말합니다.
더 근원적인 것을 찾아야 합니다.
20절에 보면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로 되어 있습니다.
‘도로 찾는다’라고 했습니다.
Your life will be demanded from you.
누가 demand한다는 말씀입니까?
바로 내 영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내 물질, 내 영혼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인생의 유일한 근원자 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 분의 나라와 그 분의 의만 구해야 합니다.
뿌리가 있을 때 열매가 보장되듯이
근원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
우리는 모든 것, 열매를 얻을 수 있습니다.
21절에 보니까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3.
이런 맥락 속에서 이제 우리가 살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삶에 하나님만을 진정으로 추구하느냐 입니다.
나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떤 관계입니까?
어제 함께 나눈 본문을 다시 살펴 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어제 본문에 이어서 한 사람이 질문을 하자
예수님께서 하신 얘기입니다.
즉, 연결되었다는 말입니다.
어제 본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추구함으로,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가 있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모습을 같습니다.
첫째, 외식대신에 정직합니다(1-3).
하나님께 정직한 자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아룁니다.
하나님께 정직한 자가 바로 사람앞에 정직할 수 있습니다.
정직을 경험한 자만이 정직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 지옥에 던져 넣을 수 있는 하나님, 그 분만을 두려워합니다(4-5)
하나님 한 분 만을 두려워하십시다. 그러면…
셋째, 하나님만을 두려워하는 자는, 다른 것,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6-7). 하나님의 전지전능, 광대하심을 온전하게 믿는 자가 될 때
그 하나님의 전능성으로 인해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지난 주 설교처럼 토마스 선교사가 성경을 들고, ‘예수’ 한 번만
외치고 죽었어도 그것을 평양 대부흥회의 불씨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황이나, 사람, 심지어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넷째,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합니다(8-10).
사람들 앞이든, 누구 앞이든 진정으로 사랑하면 고백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고백합니다.
사랑은 진실한 것이기에.
이런 사람에게, 즉 하나님으로 가득채워져 있으면
성령께서 감옥에 갇혀 있든, 어디에 있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11-12절의 ‘성령께서 말할 것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한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묵상하십시다.
하나님을 힘써 알도록 노력합시다.
하나님과 동행하십시다.
하나님께 정직, 하나님만 두려워, 그러면 세상이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합시다.
“내가 새벽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묵상하려고 내 눈이 야경이 깊기 전에 깨었나이다”(시 119:147-148)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시 119:164)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시 119:97)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시 130:6).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4.
하나님으로 부요해지면, 어떻게 될까요?
물질욕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풍성하신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으로 가득차게 되면 물질욕으로부터 벗어나게 됩니다.
물질은 채워도 채워도 끝이 없습니다(탐심: 플레오넼시아. 더 많이 더 많이)
그리고 물질은 영혼이 없어져 버리면 끝이 나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했습니다.
사람마다 탐심의 종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종류의 탐심에 우리가 빠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그 어떤 것으로도 우리는 만족 할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더 많이, 더 많이’하면서
탐심을 부릴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으로 부유해 지면, 그 어떤 것으로 채울 필요도 없고
그 결과 진정한, 참된 만족, 감사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5.
오늘 밤(20).
우리는 이 오늘 밤이라는 의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면 하나 하나 정리를 합니다.
깨끗하게 이 세상을 떠나기 위해서 물건도 정리하고
옷도 깨끗하게 정리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내 영혼입니다.
죽을 때 가져가는 것은 몸이 아닙니다.
재산이 아닙니다.
내 영혼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그 영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밤이라도 찾아가기를 원하신다면
우리는 가야만 합니다.
어제밤에 온 성도님들을 한 분 한 분 생각하면서
컴퓨터로 이름을 적어 보았습니다.
오늘 밤, 아니 오늘 낮에라도 하나님께서 불러 가신다면
얼마든지 가겠습니다 라고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요?
하나님으로 부요한 자가 될 때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서 나를 오라고 부르셔도
우리는 즉시, 감사함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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