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부활절 예배때 35년 동안 소망교회를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해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1990년 4월 1일 앤아버 다운타운에 작은 식당 구석에서 ( 지금은 없음 ) 어른 6명과 어린이 3 명이 초대목사님 딸 생후 2개월 제 아들 피터 10살 ( 지금의 임마누엘 아빠 ) 제 딸 나오미 생후 1개월 ( 지금의 니아마야 엄마 )가 식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고 그 다음 주는 어느 가정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교회를 렌트해서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부활 주일날 ( 1990년 4월 15일) 목사님께 제안해서 성도가 작아도 성가대가 있어야 한다 해서 2명이 성가대가 시작하고 비록 1명 이라도 주일학교가 있어야 한다고 목사님께 제안해서 피터가 소망교회 첫 주일 학생 이였습니다
교사는 초대 목사님 사모님 이였습니다 어느덧 교회는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몇년후 교회 사정으로 인해서 초대 목사님이 지금의 배헌석 목사님을 후임으로 소망교회 에 초대 하시고 초대 목사님은 다른주로 떠나셨습니다 배헌석 목사님이 1995년 5월에 앤아버 소망교회 오셨을때 남은 성도는 약 30명 정도 이민 가정은 저 하나 였고 나머지는 학생 주로 학부였습니다
배헌석 목사님께서 처음 소망교회 오셔서 많이 힘드시고 어려웠는데도 소명으로 지금까지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배헌석 목사님이 처음 소망교회에 오셨을 때도 어린이 3명 이였네요 피터와 나오미 그리고 배우리 그때 우리는 갓 돌 지나서 아장아장 걸을때 였지요 그때또 배헌석 목사님께 어린이 2이지만 주일학교 시작 하자 했는데 주일학교 에서 자란애들이 결혼도 하고 애 엄마 아빠가 되고 지금 생각 나는데 정옥주 사모님이 둘째 임신하셔서 입덧을 하시는데 싱싱한 복숭아가 드시고 싶다고 하시는데 지금은 사계절 싱싱한 복숭아가 있는데그때는 복숭아가 없어서 여기저기 수소문 해서 싱싱한 복숭아를 구해서 드렸는데 배얼이 벌써 대학을 졸업했내요 1명의 주일 학생이 많은 주일 학생이 있고 2명의 성가대가 많은 성가대원이 있고 성인 6명 어린이 3명이 이제는 성도들이 성전을 채워진 것을 볼때 주님께 너무 감사하고 벅차서 하염없이 눈물이 났습니다
35년동안 소망교회를 이끌어 주신 주니께 감사 드리며 지난 30년 동안 소망교회를 섬기며 헌신하신 배헌석 목사님과 정옥주 사모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35년의 역사를 몇분으로 줄이니까 힘드네요.
( 이 글을 작성하신 권한나 성도님은 저희 교회 설립부터 지금까지 변함 없이 교회를 섬겨 주신 참으로 귀한 소망 교회 성도님 이십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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