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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칼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고전 3:16)
목양칼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고전 3:16)
성경 전체를 볼 때, 성전(교회)의 의미는 매우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 전체가 실은 범죄하기 전에는 성전이었습니다. 타락한 이후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와 통로의 역할로 성막을 주셨습니다. 그 성막은 움직이는 교회(mobile church)로서 열방의 제사장 역할을 하는 그런 선교 전초 기지였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정착이후 성전이라는 고정된 건물로 되면서 성전(성막) 본래의 선교적, 제사장적 기능이 약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고전 3:16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시면서 성도개인, 성도들의 모임 등이 성전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판데믹을 겪으면서 저는 교회라는 건물로 모이는 교회에서, 각 가정에서 모이는 교회, 개인의 삶을 통한 성전된 삶 등으로 성전의 본질을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판데믹이라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계속 됨을 깨달았습니다.
요즈음은 매일 개인이 성전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 훨신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물론 주일 모두 함께 모여 예배 드리는 것 또한 성전의 모습이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일상의 삶에서 개인이, 각 가족이, 소그룹으로, 모든 성도들의 모임이 성전된 삶을 살아갈 때, 참된 미션얼 라이프가 전개 됩니다.
이를 위해서 몇가지 제안 드립니다.
첫째, 하루를 시작하면서 꼭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개인 신앙의 건강한 삶을 살아갈 때, 성전된 삶을 바르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둘째, 새아침 기도회를 줌으로 화-금 오전 6시에 시작하는데 이 부분은 가능하면 참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 성경을 읽을 때 소홀하게 대하거나, 대충 읽거나, 심지어는 잘 못 읽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공동체가 함께 성경 읽는 것은 필요합니다. 오전 6시 시간을 정기적으로 맞추며 참석할 때, 영적 훈련도 됩니다(그 시간이 어려우신 분들은 유투브로 보셔도 됩니다).
셋째, 매 주 수요일 성경 공부는 가능하면 일주일 동안의 '매일 성경' 말씀을 되새김질 하는 시간으로 인도됩니다. 매일 읽다보면 큰 그림을 못 볼 때가 많고, 중요한 것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연결해서 읽게 되면 복습 및 중요점을 되새기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의 삶에서, 삶의 주 현장인 가정에서 찬양/말씀/기도로 나아갈 때 가정이 성전이 되는 진정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아래 지난 이틀 동안의 에스더서 묵상 나눔 유투브 링크를 나눕니다.
매일 성경 앞으로 나아갈 때
매일 강건한 삶을 살게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cYSXF-waKE
https://www.youtube.com/watch?v=gly8l1FTQ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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