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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03:09
[매일성경 묵상 2025/06/02/대상 2:1-55] 값싼 은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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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경 묵상 나눔 / 2025/06/02/역대상 2:1-55]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베레스의 아들은 헤스론과 하물이요...'(4-5)
유다는 며느리 다말을 통해서도 자녀를 낳게 됩니다.
그리로 그 자녀를 통해 낳은 자녀 중에는 다윗왕도 있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도 계십니다.
실로, 예수님은 죄 속으로, 죄악 속으로, 죄인 속으로 오셨습니다.
불길 속으로 물이 공급되어야 불이 꺼지듯이
죄가 해결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밖에 없기 때문에...
주님은 죄인속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명으로 죄값을 온전히 치루어 주셨습니다.
이것을 은혜라고 하고
이 은혜는 주님만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는 결코 값싸지 않습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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