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1:1-19)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9)
삶의 기준이 올바라야 결정도 바르게 합니다. 사울은 왕이 된 이후 어느 순간 자기 삶의 결정 기준이 '자기 자신'이 되어 버립니다. 자신의 성공, 자신의 명예, 자신의 자존심이 자기 결정의 기준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왕이 될 때에도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맺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예루살렘, 곧 여부스 족속을 몰아내고 가나안 정복의 숙제를 마무리 합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합니다.
왕이 된 이후 자기 명예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30명의 장군들과 함께 강력한 공동체를 이룩하였으며, 자신의 갈증 해소를 위해 적진을 무릅쓰고 목숨다해 구해온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자신이 마시지 아니하고, 여호와께 부어드리는 장면은 하나님 중심의 삶, 그리고 공동체 지체 중심의 삶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할 때, 그 풍성한 사랑은 이웃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게 됩니다.
나의 결정 기준은 어떤 것입니까? 나 중심입니까? 하나님 중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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