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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1-8)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1)

 

요한계시록의 말씀이 어렵게 보이지만, 찬찬히 같이 읽고, 묵상하고, 나눌 때, 바른 이해, 생명의 묵상, 그리고 진실한 실천으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첫 문장이 중요하다고 여겨 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1).  ‘계시’라는 표현을 들을 때 신비롭기도 하고, 또 오해나 잘못된 해석으로 공동체 안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계시’라는 말을 들을 때 부담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말씀’이라는 사실입니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요 5:39)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성경 66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는 온전함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이 성경에 더해서도 안되고, 더 할 필요도 없고(충분하기에), 빼서도 안됩니다.

 

그래서 이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3).  왜냐하면 말씀의 생명력이 있기에 읽을 때, 마음 다해서 듣게 되고, 그 말씀이 나를 찔러 쪼개고 변화 시켜서 지키게 되고, 그로 인해 나는 ‘증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2).

 

언제 주님 다시 오실 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 시기는 모르지만, 모든 사람이 주님 다시 오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7-8).  그래서 우리는 그 말씀의 본체 되시는 예수님을 날마다 삶으로 증거하는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증인된 삶을 위하여… 요한 계시록 묵상을 시작 하면서 다음의 한가지를 다짐해 봅니다.  

 

예수 그리스를 바르게 알기 위하여 ‘요한계시록 끝까지’ 진지하게 말씀 묵상하기!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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