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31.217) 조회 수 17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계 4:1-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11)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계시) 것을 보고 듣고, 그 내용을 일곱 교회에 전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보지 않은 것을 말하지도 않았고,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았습니다.

 

3장까지 일곱교회의 장단점을 설명하면서 더 온전한 교회가 되도록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핍박과 환란 가운데 있었던 초대 일곱 교회를 향하여 사도 요한은 핍박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모습과 그 하나님 나라의 가장 본질을 4장부터 설명합니다.

 

그런데 4장에서는 강력한 말씀을 전파하는 원천, 즉 하나님의 보좌를 설명합니다.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는 시작점인 하나님의 보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처소로 설명됩니다.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은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1).   그리고 이러한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계속 인도함 받으며(2), 보좌에 앉으신 이, 즉 성부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2).

 

삼위일체 하나님은 신앙생활의 출발이고, 본질이고, 근원입니다.  창조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구원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새 하늘과 새 땅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이룩됩니다.  

 

나는 하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믿는 균형 잡힌 신앙인입니까?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93 (계 17:1-18) 인내와 소망으로 살아야 할 성도 2025.07.29 1601
1992 (계 16:12-21) 성도의 목표 2025.07.25 1544
1991 (계 16:1-11) 반드시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되는 것-기도 2025.07.24 1618
1990 (계 15:1-8) 2025.07.23 1464
1989 (계 14:14-20) 제자되어 제자삼아야 하는 이유! 2025.07.22 1678
1988 (계 13:11-18) 666 의미 2025.07.20 1675
1987 (계 13:1-10) 세속 독재 권력에 대한 말씀과 성도의 자세 2025.07.19 1789
1986 (계 12:1-17) 제자되어, 제자삼자! 2025.07.18 1482
1985 (계 11:14-19)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기 전에... 2025.07.17 1718
1984 (계 11:1-13) 앤아버 '소망' 교회! 2025.07.16 1560
1983 (계 10:1-11) 말씀을 먹어라 2025.07.15 1669
1982 (계 9:1-12) 2025.07.13 1598
1981 (계 8:1-13) 2025.07.12 1968
1980 (계 7:1-17)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17) 2025.07.11 1702
1979 ​​​​​​(계 5:1-14) 유일한 해결책 2025.07.09 1692
» (계 4:1-11) 삶의 예배자 2025.07.08 1761
1977 (계 2:8-29) 늘 개혁하는 교회 2025.07.05 1841
1976 (계 2:1-7) 균형감 2025.07.03 2021
1975 (계 1:9-20) 복의 통로의 삶 2025.07.02 1651
1974 (계 1:1-8) 말씀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 2025.07.01 1616
Board Pagination ‹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