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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4:1-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11)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계시) 것을 보고 듣고, 그 내용을 일곱 교회에 전한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자신이 보지 않은 것을 말하지도 않았고,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았습니다.

 

3장까지 일곱교회의 장단점을 설명하면서 더 온전한 교회가 되도록 하나님의 격려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이제 핍박과 환란 가운데 있었던 초대 일곱 교회를 향하여 사도 요한은 핍박을 극복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모습과 그 하나님 나라의 가장 본질을 4장부터 설명합니다.

 

그런데 4장에서는 강력한 말씀을 전파하는 원천, 즉 하나님의 보좌를 설명합니다.  진리의 말씀,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는 시작점인 하나님의 보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처소로 설명됩니다.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은 중보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1).   그리고 이러한 사도 요한은 성령의 감동으로 계속 인도함 받으며(2), 보좌에 앉으신 이, 즉 성부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2).

 

삼위일체 하나님은 신앙생활의 출발이고, 본질이고, 근원입니다.  창조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구원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새 하늘과 새 땅도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 이룩됩니다.  

 

나는 하나님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믿는 균형 잡힌 신앙인입니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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