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9:1-12)

by AAHC posted Jul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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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9:1-12)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4)

 

일곱 인심판에 이어 나팔 심판도 그 과정과 진행이 비슷하면서도(반복) 좀 더 강화된 심판(점층)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다섯 번째 인 심판에서 진리의 말씀으로 인해 핍박받는 성도들의 모습을 강렬하게 표현하였습니다(6:9-10).

 

다섯 번째 나팔 심판도 비슷한 핍박과 환난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러나 인 심판보다 좀 더 강력합니다.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사탄(1)은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가지고(3), 다섯 달 동안 괴롭게 하는데(5), 그 핍박이 극심하여 사람들이 죽기를 구할만큼(6) 강력한 고통이 이 땅에 임하게 됨을 표현합니다.

 

사탄에 비유된 황충은 그 모습이 전쟁터에 나온 강력한 군인의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7-11).  이는 사탄에 의한 공격이 마치 전쟁터의 상황처럼 강력하고, 간절하고, 잔인한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성도는 주님 다시 오시기 전까지는 이 땅의 삶이 영적 전쟁의 상황임을 기억하며 늘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보면서 한가지 중요한 영적 진리를 정립해야 합니다.  그것은 사탄이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않은 사람들을 해하려 한다는 사실입니다(4).  즉, 복음 증거를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은 결코 사탄이 그 생명을 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육체적 죽음으로도 그 영혼을 완전히 죽이지 못하기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결론은 이렇습니다.  

 

첫째, 내가 구원받았다면, 모든 상황을 믿음과 소망으로 담대하게 살아야 합니다.  둘째 사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눈에 어려운 일이 발생해도 담대한 믿음과 결국 승리한다는 참 소망으로 인내하며 나아갑시다.

 

둘째, 내 주위의 사람들이, 열방의 사람들이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전도와 선교, 하나님 나라 자녀의 삶을 살도록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 내가 도구가 되어서 구원받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 만큼 기쁜 삶이 없음을 기억하며… 영혼구원 & 영혼양육에 온 힘을 쏟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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