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10:1-11) 말씀을 먹어라
“작은 두루마리를 갖다 먹어 버리니 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10)
여섯 번째 나팔 심판을 선언한 뒤에(9장), 10장부터 11장 14절까지는 삽입설명으로서 일곱번째 나팔 심판이 시작 되기 전에(10:15) 가져야 할 자세 혹은 설명을 얘기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여섯 번째 인 심판이나 여섯 번째 나팔 심판은 모두 진노와 핍박과 환난이 매우 강력함을 앞 장들에서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진노의 날이고(6:17),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는(9:18) 매우 강력한 심판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큰 환난과 고난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9:21). 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는 사도 요한에게 주시는 것이 말씀에 대한 진지한 자세입니다(10장). 왜냐하면 말씀만이 우리의 영혼을 찔러 쪼개고, 참된 회개의 길로, 참된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땅과 바다, 즉 온 세상에 다 선포되어야 하며(2), 내 속에 깊게 간직하고, 다른 사람에게 쉽게, 가볍게 보여 주지 말아야 할 정도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4). 왜냐하면 일곱째 나팔이 불리게 되면 그 말씀 하신 대로 성취되기에(7), 이 말씀을 전하는 자는 참으로 간절하게, 참으로 진지하게 말씀을 대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말씀을 먹으라고 하십니다(10). 말씀을 그만큼 내가 체험하라는 말입니다. 이 말씀은 배에는 쓴 환난 대비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대비함으로 구원과 자유함을 누리게 되는 참된 생명의 말씀이기에 입에는 단 말씀입니다.
내가 이 말씀을 달게 체험하고, 심판의 경고임을 강하게 전파하기 위해서 먼저 이 말씀을 먹어야 합니다.
육의 양식과 함께 영의 양식은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 그래야 증인이 됩니다!
https://studio.youtube.com/video/tgJe1N5i6GM/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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