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79.93) 조회 수 9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계 16:1-11) 반드시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되는 것-기도

 #계시록 #기도 #대접심판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11)

 

드디어(?) 대접 심판이 시작됩니다.  인 심판과 나팔 심판에 이어 대접 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은 이제 마지막 경고라는 말입니다.  예언서는 경고의 책입니다.  그리고 대접 심판의 경고는 마지막 경고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는 회개에 대한 촉구입니다.  그리고 성도에게는 소망과 인내에 대한 격려 입니다.

 

첫째 대접(즉, 독한 종기 심판)부터 바로에게 내리신 열가지 재앙이 연상됩니다.  이는 세속 권력의 강퍅한 마음을 의미합니다.  둘째 대접 심판은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며 바다 가운데 있는 모든 생물이 죽게 됩니다(3).

 

심판의 강도가 인 심판(1/4 심판)보다, 나팔 심판(1/3 심판) 보다 더 강력한 ‘모든’ 사람과 자연이 대상이 된다는 것을 주의깊게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재차 되는 경고를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경고는 갈 수록 더 강력해 집니다.  마지막 다음에는 더 이상 기회가 없음 또한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 주님 다시 오시기 전의 상황임을 기억하며 ‘지금’ 돌이켜 회개하고, ‘지금’ 전심으로 영혼구원과 영혼 양육 및 하나님 나라 건설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대접 심판은 성도들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대접에 담아 땅에 응답으로 내리시는(5:8) 상황과도 연결됨을 보게 됩니다.  즉, 마지막 대접 심판은 성도들의 기도가 반드시, 분명히 하나님이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하심을 말해 줍니다.

 

이런 하나님의 기도의 응답이 있기에, 성도는 복음으로 인해 핍박 받을 때, 결코 나 자신이 앙갚음을 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과 산 소망으로 인내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응답(어떤 경우는 보응)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겨 드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으시고,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6).

 

“그들이(즉 핍박자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그들에게 피를 마시게 하신 것이 합당하니이다 하더라”(6).

 

그렇습니다.  대접 심판에서도 하나님은 정의로우십니다.  악에 대해서는 심판하시고, 의와 선에 대해서는 반드시 상급 심판으로 보응해 주십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끝까지 회개하지 않은 바로왕 같은 강퍅한 불신앙의 자세에 대해서 너무나 가슴이 아팠고, 마음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혼구원, 영혼양육,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해서 오늘도 최선으로 헌신해야 함을 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인해 핍박 받을 때, 인간적 감정으로 미움 혹은 앙갚음으로 대하기 보다는, 그저 기도로 인내하고, 기도로 중보하고, 기도로 하나님 주시는 위로와 평안 얻기를 원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ta54PMrouA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998 (계 21:1-8) 현재를 위한 말씀 2025.08.01 1092
1997 (계 20:1-15) 그러면 어떻게 살 것인가? 2025.07.31 1002
1996 (계 19:11-21) 성도가 가져야 할 기쁨의 기준 2025.07.30 1044
1995 (계 19:1-10) 세 번의 할렐루야! 2025.07.29 992
1994 (계 18:1-24) 순교의 피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2025.07.29 1030
1993 (계 17:1-18) 인내와 소망으로 살아야 할 성도 2025.07.29 1044
1992 (계 16:12-21) 성도의 목표 2025.07.25 1016
» (계 16:1-11) 반드시 들으시고 반드시 응답되는 것-기도 2025.07.24 992
1990 (계 15:1-8) 2025.07.23 1021
1989 (계 14:14-20) 제자되어 제자삼아야 하는 이유! 2025.07.22 1066
1988 (계 13:11-18) 666 의미 2025.07.20 1069
1987 (계 13:1-10) 세속 독재 권력에 대한 말씀과 성도의 자세 2025.07.19 1105
1986 (계 12:1-17) 제자되어, 제자삼자! 2025.07.18 973
1985 (계 11:14-19)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리기 전에... 2025.07.17 1055
1984 (계 11:1-13) 앤아버 '소망' 교회! 2025.07.16 997
1983 (계 10:1-11) 말씀을 먹어라 2025.07.15 1071
1982 (계 9:1-12) 2025.07.13 1082
1981 (계 8:1-13) 2025.07.12 1340
1980 (계 7:1-17)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17) 2025.07.11 944
1979 ​​​​​​(계 5:1-14) 유일한 해결책 2025.07.09 1132
Board Pagination ‹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