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9:1-8)
“이는 내가 눈으로 친히 봄이니라…”(8)
세상에서 가장 좋은 눈을 가지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모든 열방을 다 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드락, 다메섹 등 열방을 보십니다(1). 외적 지형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내면도 보십니다. 두로와 시돈은 해양지대에 위치해 있기에 자신의 교역, 관계, 지혜 등을 자랑하기 쉽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인간의 내적 교만함도 보십니다(2).
자신이 갖고 있던 재물을 의지하며, 자기 권력만 의지하는 두로의 교만도 보시고 치십니다(3-4). 아스글론, 가사, 에그론 등 인간의 욕망과 인간의 권력만 자랑하는 자들의 교만을 꺾으십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의지하지 않는 가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7).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간의 죄성으로 인한 가증함이 사회 속에, 국가 속에 임하게 됩니다. 그 결과는 잔혹과 포학입니다(8). 하나님은 죄악의 결과까지 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다’ 보십니다. 그리고 ‘다’ 다스리십니다.
나는 그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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