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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9:9-17)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9)

 

포로 이후의 선지서인 스가랴서는 오실 메시야에 관해 예언합니다.  바벨론 70년 포로기간은 참된 안식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이었습니다.  밭을 기경하지 않는 기간이 한 두 해가 아니라 70년이었기에 안식년을 70번 가진다는 의미로도 이해 됩니다.

 

그만큼 안식의 의미가 중요합니다.  그 안식(일)의 주인이신 메시야 예수님이 이제 세상에 오시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메시야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날 유대인들이 이미 오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대신에 아직도 메시야를 기다리는 잘못된 메시야 관을 갖기 쉽습니다.

 

메시야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푸시는데 겸손히 나귀를 타고 이 세상에 오십니다(9).  그 분은 전쟁을 끊으시며,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주시고, 땅끝까지 다스리시는 참된 왕으로 오십니다(10).  

 

메시야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에서 궁극적으로 승리케 하실 것이고(13-15), 결국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면류관의 보석같이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16).  그리고 형통하고 아름답게 하실 것입니다(17).

 

중요한 것은 메시야의 강력함, 형통함, 멋짐, 승리의 모습만 우리는 초점 맞추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참된 승리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부터 시작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즉 나귀 타고 오셔서, 죄인의 발을 씻겨 주시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낮아지시고, 자신의 목숨을 주신 분이 메시야라는 사실입니다.  다 주시기 위해서 하늘 보좌를 떠나서 이 땅에서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메시야.

 

이 메시야를 기억하고 따르는 것이 이 세상에 참된 구원의 길을 보여 드리는 길임을 기억합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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