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3:1-9)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1)
메시야의 선지자적, 제사장적 사역이 계속 됩니다. 연단을 통해 하나님은 더 깨끗하게 하십니다.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열리게 하십니다(1).
거짓 선지자들을 끊으십니다(2). 부모 자녀간의 관계라 할찌라도 자녀가 거짓 선지자가 되면 찔러 죽이기 까지 강력하게 거짓 선지자들을 척결하십니다(3). 거짓 예언을 하는 행위에 대해서 처절하게 부끄러워 하게 될 것입니다(4-6).
백성 중의 삼분의 이가 척결된다 할찌라도 철저하게 심판하십니다(8). 그리고 작은 수에 해당하는 남은 삼분의 일의 인원으로 불같은 연단을 통해 깨끗한 금속만을 도출해 내시듯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연단시키십니다(9).
나는 신비주의나, 샤마니즘, 주술적 형태나 자세를 신앙의 자세로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기적, 기복적, 인본주의적 관점으로만 성경을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경을 성경으로 이해하지 않고, 전통과 인습과 풍습의 관점으로 성경을 ‘부분적’으로만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까? 부분적 이해는 심각한 오해와 오류로 인도함 받기 쉽습니다.
말씀을 전체적으로, 전인적으로, 전심으로 대하는 ‘겸손한 배움의 자세(teachability)’로 ‘진지하게’ 말씀 앞으로 ‘함께’ 나아가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련은 곧 연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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