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전서 5:12-28)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24)
편지의 끝은 늘 애절한 마음이 담기게 됩니다. 바울도 데살로니가 성도님들을 위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쓰면서 마지막 부분은 더욱 그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음을 보게 됩니다.
앞에서 섬기는 리더쉽들을 위해서 격려하는 글(12-13), 연약한 성도를 향한 바울의 격려(14-15), 일반적 성도의 성숙된 삶(16-23)…
그러나 바울의 가장 깊은 마음은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지하며 그 하나님께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님들을 의탁하는 바울의 마음 부분입니다(23-24).
그렇습니다. ‘우리를 불러 주신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바울의 모든 염려와 걱정을 넘어, 데살로니가 교회와 성도를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24).
자녀와 가족과 친지를 향한 우리의 염려는 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로서, 인간으로서 한계가 있음을 늘 깨달으며, 이로 인해 더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그 하나님은 신실하심으로 약속하신 부분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나의 육적, 영적 자녀를 의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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