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5:1-17) 참된 하나됨을 위하여...

by AAHC posted Nov 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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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5:1-17)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11a)

 

많은 핍박과 유혹이 있어서 성전 재건이 16년 동안 중단되었습니다(4장).  그러나 신실하신 하나님에 의해서 성전은 결국 재건 됩니다.  그러나 이 재건 사역 가운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동역자들을 통해 일하십니다.

 

선지자 학개와 스가랴의 격려가 있었고(1), 스룹바벨과 예수아라는 지도자들의 헌신이 있게 됩니다(2).

 

유다 장로들은 지도자들과 함께 성전 재건을 계속하였고(5), 결국 이들은 모두 성전 재건의 완공까지 최선을 다합니다(6:14).  장로들의 이름이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지만, 이 분들은 순수한 마음과 헌신으로 충성 다한 분들이었습니다.

 

 닷드내가 이 성전재건의 책임자를 물었을 때, 단순히 사람의 이름을 댄 것이 아니라 ‘천지의 하나님’이 그렇게 명령하셨고, 자신들은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담대하게 하나님을 높이면서 믿음의 자세를 보입니다(11).

 

이러한 모든 과정 가운데 고레스 왕까지 이러한 성전 재건의 출발점이자 도구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14).  결국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성전재건의 합법성이 모두에게 공적으로 알려지고, 공인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성전 재건의 기획자이자 감독은 하나님이십니다.  모두가 한 하나님만을 믿고 순종할 때, 그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하나됨으로 인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게 됩니다.

 

신분과 지위가 달라도, 은사와 직분이 달라도, 심지어 국가와 민족이 달라도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모두가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도구가 됩니다.  그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할 때 하나님 나라 건설의 동역자가 되고,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교회의 하나됨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하나님 안에 모두 있을 때 하나님 안에서 참되게 하나됨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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