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9:9-15)
“우리 하나님이 우리 죄악보다 형벌을 가볍게 하시고 이만큼 백성을 남겨 주셨사오니…”(13b)
2차 귀환 후 제사(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시작한 지 불과 4개월여 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역 이방 민족들과 통혼합니다(1).
이에 에스라는 자신이 먼저 회개하고(3), 공동체적 회개를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립니다(6-8).
이제 그 회개의 내용은 좀 더 구체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심판 이후 다시 회복시켜 주셨는데 자신들이 다시 범죄하게 됨을 돌아보고(9-10), 이방민족과 통혼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통혼한 죄(11-12)를 철저하게 돌아 봅니다.
이제 더 범죄하게 될 때, 더 이상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것임을 기억하며(13-15), 에스라는 진심으로, 진실하게, 간절히 회개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다시 오시게 되면 더 이상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