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0:1-8)
“…죄를 근심하여 음식도 먹지 아니하며 물도 마시지 아니하더라”(6)
2차 귀환하여 제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한지 불과 4개월여 만에 이스라엘 백성은 통혼의 범죄를 저지릅니다(9:1). 이에 에스라는 크게 통곡합니다(1).
그렇게 통곡하자 백성의 남녀와 어린 아이까지 함께 모입니다(1). 그리고 스가냐가 에스라에게 말합니다. ‘아직도 소망이 있다고…’(2). 말씀을 다시 따르고, 철저한 회개를 행할 때 다시 하나님께서 회복 시켜 주실 것이라고…(3).
이에 에스라는 온 백성들이 말씀 대로 회개하기를 온 백성들이 맹세하도록 명령한 뒤, 자신은 공동체의 죄를 근심하며 성전 안에서 물도 마시지 않는 금식 기도를 행합니다(6).
그리고는 모든 백성들을 향하여 삼일 내로 예루살렘으로 모이라고 엄중하게 말합니다. 참된 회개를 공동체적으로 행하기 위함입니다(7-8).
한 지도자의 회개가 공동체의 회개로, 말씀에 서 시작한 회개가 삶의 변화에로까지, 그리고 골방의 회개가 광장의 회개로 인도함 받습니다.
참된 회개는 참된 회복의 출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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