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2:1-20)
“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내 마음에 주신 것을 내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12a)
친척 하나니로부터 예루살렘의 형편을 들은 느헤미야는(1:2), 하나님 앞에서 간절한 기도의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후 아닥사스다 왕 앞으로 나아갑니다(1).
왕 앞에서 말하기 전에 그는 한번 더 기도 드립니다(4).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말씀하신 예루살렘 성벽 건축에 대한 소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담대하게 말합니다(5-9).
산발랏과 도비야와 같은 이미 거주하는 자들의 위협과 핍박이 있어도(10, 19), 지체하지 않고(11), 구체적으로(12-15), 즉흥적 차원이 아니라(16), 적절한 절차를 밟아(17-18), 담대하게 전합니다(20).
소명을 확인한 자는 구체적이면서도, 담대한 실천자가 됩니다.
그 소명은 간절한, 진실한 기도로부터 시작되고, 확신 받습니다.
나는 소명자입니까?
나는 기도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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