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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4:1-23)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9)

 

성벽 공사를 진행하는 도중에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비난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서 이 세상 나라는 가치관과 방향이 다르기에 당연히 생길 수 있는 일임을 생각하며, 당황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마리아와 이웃 나라 암몬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재건이 위협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랬기에 성벽 재건을 방해하거나(1-2), 비웃거나(3), 주위나라가 힘을 합해 심리적 압박도 가합니다(7-8).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내부에서도 자신들이 지쳤다는 불평이 나왔고(10), 이웃 나라의 위협에 불안해 하기도 하며(11), 성 밖의 사람들은 더 큰 위협을 받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합니다(12).  실로 내부의 공격 또한 작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때 느헤미야는 무릎, 즉 기도로 나아갑니다(4-5, 9).  그리고 파수꾼을 두어 더 경계를 강화하며(9), 민병대를 구성하여 내부 결속 또한 다집니다(13-14).  그리고 성벽 건축과 경계를 동시에 행하는 전인적 성벽건축을 거행합니다(15-23).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할 때 비난과 공격, 핍박은 당연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도로 깨어 있고, 전인적 건축의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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