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60.117) 조회 수 12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느헤미야 4:1-23)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9)

 

성벽 공사를 진행하는 도중에 외부의 공격과 내부의 비난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서 이 세상 나라는 가치관과 방향이 다르기에 당연히 생길 수 있는 일임을 생각하며, 당황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마리아와 이웃 나라 암몬 입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재건이 위협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그랬기에 성벽 재건을 방해하거나(1-2), 비웃거나(3), 주위나라가 힘을 합해 심리적 압박도 가합니다(7-8).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내부에서도 자신들이 지쳤다는 불평이 나왔고(10), 이웃 나라의 위협에 불안해 하기도 하며(11), 성 밖의 사람들은 더 큰 위협을 받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제기하기도 합니다(12).  실로 내부의 공격 또한 작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때 느헤미야는 무릎, 즉 기도로 나아갑니다(4-5, 9).  그리고 파수꾼을 두어 더 경계를 강화하며(9), 민병대를 구성하여 내부 결속 또한 다집니다(13-14).  그리고 성벽 건축과 경계를 동시에 행하는 전인적 성벽건축을 거행합니다(15-23).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할 때 비난과 공격, 핍박은 당연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도로 깨어 있고, 전인적 건축의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04 (느헤미야 9:1-22) 말씀으로 돌아봄 & 내다봄 2025.11.29 1005
2103 (느헤미야 7:5-73)하나님의 감동을 받는 리더십 2025.11.27 1284
2102 (느헤미야 6:1-14) 분별력 2025.11.25 1251
2101 (느헤미야 5:1-19) 참된 리더가 필요한 시대 2025.11.24 1157
» (느헤미야 4:1-23) 하나님 나라 건설자의 전인적 깨어 있음 2025.11.23 1245
2099 (느헤미야 3:1-32) 참된 하나됨 2025.11.22 1076
2098 (느헤미야 2:1-20) 소명자의 삶 2025.11.21 1351
2097 (느헤미야 1:1-11) 언약에 기초한 회개 기도 2025.11.20 1184
2096 (학개 2:10-23) 성전된 삶 2025.11.19 1311
2095 (학개 2:1-9) 성전의 나중 영광 2025.11.18 1206
2094 (학개 1:1-15) 내 마음의 성전 재건 2025.11.17 1095
2093 (에스라 10:9-44) 올바른 회개의 자세 2025.11.16 1086
2092 (에스라 10:1-8) 참된 회개 2025.11.15 1246
2091 (에스라 9:9-15) 진실한 회개 2025.11.14 1143
2090 (에스라 9:1-8)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2025.11.13 1163
2089 (에스라 8:21-36) 합력하여 목적을 달성케 하심 2025.11.12 1114
2088 (에스라 8:1-20) 하나님의 역사하심 2025.11.11 1148
2087 (에스라 7:11-28) 소망의 인내 2025.11.11 1049
2086 (에스라 7:1-10)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2025.11.09 1166
2085 (에스라 6:13-22)결국은 재건됨 2025.11.08 120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