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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6시부터 새아침 기도회가 줌으로 진행됩니다.  함께 참여 해서 아침 제단을 쌓도록 합시다.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기도의 참된 영적 예배로 나아갈 때, 하루 종일 참된 생명의 길을 매 발걸음, 걸어가게 됩니다.

 

https://us02web.zoom.us/j/5616249763

'줌' 주소: 패스코드 [123]

 

(느헤미야 12:27-47)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43)

 

드디어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됩니다(27). 봉헌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드린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은 단순한 군사적, 사회적, 외교적 목적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주신 열방 제사장 국가가 되는 소명을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찬양과 감사로 봉헌하게 됩니다(27).  그리고 이런 참된 감사와 찬양의 봉헌은 하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진행되는 것이고, 이를 위해 예루살렘 가까운 주위에 찬양으로 섬기는 자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고, 언제나 경배와 찬양을 준비하는 삶의 자세를 갖습니다(29).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몸을 정결하게 합니다(30).  단순한 성벽이 아니라, 이 땅에 ‘하나님 나라 건설과 선포’의 성벽이기 때문입니다.

 

봉헌식은 온 백성이 함께 참여하는 것으로 절정에 이릅니다(31-39).  분문과 샘문으로 향하는 두 방향으로 온 백성이 함께 전체 성벽위를 걸어 마지막 성전 앞에서 함께 만납니다(40).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과 레위사람들에게 물질의 분배가 풍성하게 됨으로 실제적인, 진정한 공동체를 이룩하는 전인적 헌신의 모습을 갖게 됩니다(44-47).

 

온 백성이 예루살렘을 거룩과 평화의 본부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진정한, 큰 기쁨의 순간을 맞이합니다.  이 즐거움이 너무나 커서 멀리서도 즐거운 기쁨의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43).  

 

매 주일, 매일, 모든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모임을 통해 기쁨과 감사의 감격이 찬양 소리로 뿐만 아니라, 실제 삶 속에서, 그리고 마음 속에까지 넘침으로, 그  ‘큰 울림’의 기쁜 소리가 지역 사회에 널리 울려 퍼지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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