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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1-12) 흑암을 빛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 오늘 아침 새아침 묵상 나눔이 줌으로 진행됩니다(6시). 함께 참여 해서 아침 제단을 쌓도록 합시다. 하루의 시작을 말씀과 기도의 참된 영적 예배로 나아갈 때, 하루 종일 참된 생명의 길을 매 발걸음, 걸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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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39:1-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12)
다윗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습니다. 역경도 많았고, 고난도 많았고, 오해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삶을 산 다윗이 인생의 노년기에 쓴 시가 시편 139편입니다. 그래서 시편 139편은 삶에 대한 더 깊은 고뇌와 함께, 그런 자신의 삶 속에서 더 깊은 사랑과 인도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강력하게 느끼게 되는 시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든 상황과 여정을 다 아시는 분이십니다(1-5). 그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는 그 하나님의 지식을 피조물인 인간이 다 따라 갈 수 없기에 다윗은 자신의 생각을 믿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어야 한다고 고백합니다(6).
그 하나님은 자신이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함께 하시는 분이라고 고백합니다(7-9). 진정으로 하나님은 어디에서나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기에 그 하나님께서 자신이 가장 멀리, 가장 험한 상황에 처할지라도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10).
다 아시고,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내 인생에 가장 어려운 칠흑 같은 어려움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할지라도, 그 하나님께서 나를 빛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이라고 고백합니다(11-12).
그렇습니다. 삶에서 커다란 고난의 상황에 처하게 될 때… 문제 자체를 바라 보게 되면 수렁에 빠지듯이 답을 못 찾고 더 깊은 수렁에 빠집니다. 다 아시고, 어디에서나 함께 하시고, 어두움을 빛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바라봐야 합니다.
괴로우면 주를 보라
외로우면 찬송 하라
고요하면 기도 하라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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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나님의 심정으로 가장 어두운 곳, 낮은 곳, 어려운 곳을 향하는 삶의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오늘 자기 전 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