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160.117) 조회 수 674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시편 146:1-10)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1)

 

올해의 마지막으로 나아가는 시점입니다.  시편은 마지막 150편을 향하여 나아가면서 마지막 5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는 ‘할렐 시’로 장식합니다.  삶의 모든 영역을 다 살펴보고, 우주와 개인과 사회와 관계 등 모든 영역을 다 살펴 볼 때 ‘하나님 한 분만’이 유일하게 영원, 절대, 자존, 존귀하신 분이심을 깨닫고 고백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연약하고 한계 있는 존재이며(3), 육신은 이 땅에 사는 동안만 유효한 몸이고, 정신의 영역도 한계가 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4).

 

그래서 오직 하나님께 만 소망을 두게 되고(5), 그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진실(진리)을 지키시는 분이시며(6), 정의와 공의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7-9).  그리고 영원히 다스리시고 영원히 통치하시는 참된 왕이십니다(10).   

 

그래서 사는 동안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며,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헌신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결론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입니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의 결론은 어떤 것입니까?

 

(* 하나님에 대한 깊은 묵상과 교제와 기도를 행해야(행할 때) 바른 인생의 결론이 나오기에… 오늘 하나님을 깊게, 넓게, 많이, 계속, 자주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가슴에서 고백으로 나오는 지금까지의 인생의 결론을 정립하고, 자신 있게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 ?
    AAHC 2025.12.17 17:26 (*.156.160.117)
    오늘 하루 종일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내 인생의 결론은 무엇인가...?(지금까지 산 인생을 돌아 볼 때)

    과연 그렇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고백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한 마디 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오늘 묵상을 통해 왜 시편 마지막 5편이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마치는지
    그 이유를 온전히 이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매 순간을 '할렐루야~'의 고백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38 (창세기 1:14-25)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찬양! 1 2026.01.02 637
2137 (창세기 1:1-13) 창조에 대한 감사와 재창조에 대한 기대 1 2026.01.01 597
2136 (시편 150:1–6) 호흡이 있는 모든 자마다... 1 2025.12.31 638
2135 (시편 149:1-9) 참된 예배의 삶이 주는 능력! 1 2025.12.30 691
2134 (시편 148:1-14) 내 인생의 결론은? 1 2025.12.29 612
2133 (미가 7:14-20) 기승전'하나님' 1 2025.12.28 670
2132 (미가 7:1-13) 살 수 있는 길 1 2025.12.27 637
2131 (미가 6:1-16) 속도냐 방향이냐? 1 2025.12.26 632
2130 (미가 5:1–15) 생일 축하 파티 1 2025.12.25 660
2129 (미가 4:1-13) 해산의 고통, 출산의 기쁨 1 2025.12.24 656
2128 (미가 3:1-12) 항상 회개 1 2025.12.23 609
2127 (미가 2:1-13) 선지자적 소명 감당하기 1 2025.12.22 723
2126 (미가 1:1-16) 가장 슬픈 심판 1 2025.12.21 747
2125 (유다서 1:17-25) 변질 대신 본질을! 1 2025.12.20 722
2124 (유다서 1:1-16) 바른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가? 1 2025.12.19 682
2123 (시편 147:1-20) 무질서 한 것 같지만, 더 창조적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1 2025.12.18 706
» (시편 146:1-10) 내 인생의 결론은? 1 2025.12.17 674
2121 (시편 145:1-21) 묵상의 능력-날마다 샘솟는 기쁨 1 2025.12.16 693
2120 (시편 144:1-15)Lordship is Leadership! 1 2025.12.15 812
2119 (시편 143:1-12) 기도의 능력 1 2025.12.14 74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