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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6:1-10)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1)

 

올해의 마지막으로 나아가는 시점입니다.  시편은 마지막 150편을 향하여 나아가면서 마지막 5편은 ‘할렐루야’로 시작하는 ‘할렐 시’로 장식합니다.  삶의 모든 영역을 다 살펴보고, 우주와 개인과 사회와 관계 등 모든 영역을 다 살펴 볼 때 ‘하나님 한 분만’이 유일하게 영원, 절대, 자존, 존귀하신 분이심을 깨닫고 고백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연약하고 한계 있는 존재이며(3), 육신은 이 땅에 사는 동안만 유효한 몸이고, 정신의 영역도 한계가 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4).

 

그래서 오직 하나님께 만 소망을 두게 되고(5), 그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며 진실(진리)을 지키시는 분이시며(6), 정의와 공의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7-9).  그리고 영원히 다스리시고 영원히 통치하시는 참된 왕이십니다(10).   

 

그래서 사는 동안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하며,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헌신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결론은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입니다!

 

(지금까지의) 내 인생의 결론은 어떤 것입니까?

 

(* 하나님에 대한 깊은 묵상과 교제와 기도를 행해야(행할 때) 바른 인생의 결론이 나오기에… 오늘 하나님을 깊게, 넓게, 많이, 계속, 자주 묵상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가슴에서 고백으로 나오는 지금까지의 인생의 결론을 정립하고, 자신 있게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 ?
    AAHC 2025.12.17 17:26 (*.156.160.117)
    오늘 하루 종일 이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내 인생의 결론은 무엇인가...?(지금까지 산 인생을 돌아 볼 때)

    과연 그렇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고백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한 마디 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오늘 묵상을 통해 왜 시편 마지막 5편이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할렐루야로 마치는지
    그 이유를 온전히 이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매 순간을 '할렐루야~'의 고백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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