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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9:1-9) 참된 예배의 삶이 주는 능력!
(시편 149:1-9)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6-7)
짧은 시편이지만, 강력하고, 무섭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갖는 강력함 때문입니다.
성도는 늘, 새 노래로 찬양하는 자들입니다(1). 창조주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심으로 참된 즐거움을 갖게 됩니다(2-4). 그 기쁨은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는 즐거움이고, 그 기쁨은 침상이라는 가장 개인적이며, 가장 비밀스러우며, 어쩌면 가장 연약하고, 가장 어둡고 피곤한 상황 에서조차 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5).
이러한 찬양과 기쁨의 삶은 단순한 감정적 차원을 넘어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 할 수 있는 양날이 날 선 칼과 같고(이는 신약적 의미로 말씀의 능력을 의미), 이러한 강력한 능력의 삶은 모든 나라, 모든 민족, 모든 권력자들을 향한 강력한 심판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6-9a).
찬양과 예배가 진정으로 드려 질 때, 그 강력함은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가 갖는 능력 보다 더 강력합니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의 삶은 그 자체가 세상 권력자들을 향한 강력한 심판의 기준과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이틀도, 그리고 새해도 이러한 참된 예배의 삶을 저의 삶의 ‘모든 상황가운데’ ‘매일’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9b).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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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상이라는 가장 약하고, 개인적인 삶의 영역에서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예배와 찬양이 주는 능력입니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 중심, 예배 중심, 삶의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개인적인 영역에서 조차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 함께 할 줄 믿습니다.
그렇게 삶의 모든 상황, 매 순간, 진실한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