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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9:1-9)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6-7)

 

짧은 시편이지만, 강력하고, 무섭고, 두렵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가 갖는 강력함 때문입니다.

 

성도는 늘, 새 노래로 찬양하는 자들입니다(1).  창조주 하나님을 기뻐함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심으로 참된 즐거움을 갖게 됩니다(2-4).  그 기쁨은 하나님의 영광을 누리는 즐거움이고, 그 기쁨은 침상이라는 가장 개인적이며, 가장 비밀스러우며, 어쩌면 가장 연약하고, 가장 어둡고 피곤한 상황 에서조차 참된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5).

 

이러한 찬양과 기쁨의 삶은 단순한 감정적 차원을 넘어 가장 강력한 능력이라 할 수 있는 양날이 날 선 칼과 같고(이는 신약적 의미로 말씀의 능력을 의미), 이러한 강력한 능력의 삶은 모든 나라, 모든 민족, 모든 권력자들을 향한 강력한 심판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6-9a).

 

찬양과 예배가 진정으로 드려 질 때, 그 강력함은 세상의 그 어떤 권력자가 갖는 능력 보다 더 강력합니다. 신령과 진리의 예배의 삶은 그 자체가 세상 권력자들을 향한 강력한 심판의 기준과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이틀도, 그리고 새해도 이러한 참된 예배의 삶을 저의 삶의 ‘모든 상황가운데’ ‘매일’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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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HC 2025.12.31 14:46 (*.156.160.117)
    (돌아봄)
    침상이라는 가장 약하고, 개인적인 삶의 영역에서 찬양할 수 있다는 것은 예배와 찬양이 주는 능력입니다. 삶의 매 순간 하나님 중심, 예배 중심, 삶의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개인적인 영역에서 조차 하나님 영광의 임재가 함께 할 줄 믿습니다.

    그렇게 삶의 모든 상황, 매 순간, 진실한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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