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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5 앤아버기도회

2025.1.5 앤아버기도회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눕니다-읽으시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 앤아버 기도회는 2월 2일(월) 오전 10시
앤아버 한인 교회에서 함께 모여 찬양과 기도로 올려 드립니다.
* 함께 기도드릴 때 마음도 모아지고, 하나님께 우리의 간절함을 더 아름답게 올려 드려 지게 됩니다.


1.자신을 주님을 드리는 기도
‘가장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십시요’(유1:20)
‘주의 구원의 기쁨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시51:12)
주님께서 정결한 그릇으로 쓰실수 있도록 제속의 어둠의 마음들,불가운데 있는 마음들을 모두 들추어
내사 부끄럽게 하시고 더렵혀진 마음을 미워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두운 마음이 우리를 지배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하게 하소서.
그 기쁨이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오늘의 걸음을 소망으로 이끌게 하옵소서.
(한번 더 기도합니다)
내 안에 자리한 스스로를 불신하는 마음조차도 본래 내 것이 아님을 고백하며, 그 모든 생각을 주님께로
돌려드립니다.
사도 바울이 “나도 나 자신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라고 고백했던 그 믿음의 고백을 참으로 사랑합니다.
나를 판단하실 분은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 믿기에, 나 자신에 대해 왜곡되게 바라보았던 모든 생각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시선 안에서 참된 나를 다시 바라보게 하소서.
2.가정
(창2: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뽑아낸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려오시자…
가정은 하나님이 직접 맺으신 결합입니다.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신것은 서로 보호하고 보호받는 옆의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여자를 아담에게도 데려오셨기 때문에 아담은 부모를 떠날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이고,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건강한 가족을 복음위에 세워야 합니다.
성경적인 순종은 나를 지워서 상대를 살리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붙들고 나와 가정공동체 모두를
진리안에 세우는 것입니다.
한 가정이 회복될때 교회도,공동체와 세상을 살리는줄 믿습니다.
부활의 능력이 가정안에서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고투하고 씨름하고 있는 가정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십시다.
3.자녀
그는 엘리야의 정신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들에게 돌아서게 하고
순종치 않는 사람들이 의로운 사람의 지혜를 갖게 하여 백성들이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갖추게 할
것이다(눅1:17)
1)이시간 지금 세대의 자녀들을 향한 기도를 하시겠습니다.
주님, 자녀들을 주의 기업으로 맡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의 소리보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옳은 길을 선택할 용기와
사랑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자녀들이 주의 길을 따르게 하시고,
지금 아이들이 겪고 있는 영적전쟁 가운데 눈을 뜨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지금 이순간에도 고통과 우울, 불안, 중독의 깊은 어둠가운데 있는 자녀들을 위해 같이 주님의
심정이 되어 기도합시다.
2)2월에 있을 MCKC RETRAT을 위해 미리 기도합시다.
다가오는 2월 mckc 겨울 청소년 수련회를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준비과정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을 먼저 고백하게 될수 있기를.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이 가득한 시간 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이 시간과 장소, 그리고 그곳에 모일 모든 청소년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께서 친히 준비하여
주옵소서.차가운 겨울 가운데서도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사랑으로 따뜻해지게 하시고,
분주한 일상과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말씀과 찬양, 기도와 교제의 시간마다 성령님께서 깊이 역사하셔서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고, 믿음이 새로워지며, 정체성이 주님 안에서 바로 서게 하옵소서.
혼란과 두려움, 비교와 상처를 안고 온 아이들이 있다면
주님의 진리로 위로하시고, 구원의 기쁨과 소망을 회복하게 하소서.
“나는 주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고백이 이 수련회를 통해
마음 깊이 새겨지게 하옵소서.
섬기는 목회자와 교사들, 모든 스태프에게도
지혜와 체력, 하나 된 마음을 부어 주시고
그들의 수고가 기쁨이 되게 하소서.
이 수련회가 단지 한 번의 행사가 아니라,
아이들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거룩한 전환점이 되게 하옵소서.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주인 되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교회를 위한 기도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엡2:20)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목회자, 리더쉽
오늘도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주심이 감사드립니다.
교회가 사람의 생각이나 가치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진리가 흐려지지 않게 하시고, 복음의 본질은 언제나 선포되게 하소서
목회자와 모든 섬기는 자들에게 겸손과 지혜, 성령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사랑으로 양뗴를 돌보게 하옵소서
지치지 않도록 새 힘을 주시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또 교회가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케 하시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하도록 도와주세요.
성도
판단과 비난이 아닌 이해와 용서로 하나되게 하시고, 연약한 자를 품는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상처입은 영혼들이 교회 안에서 위로와 회복을 경험케 하옵소서
소그룹 사역에서 세심한 주님의 손길가운데 영혼들이 일어날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5.열방을 위한 기도
‘그는 진리가 승리할 때까지 상한 갈대를 꺽지 않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실 것이다. 그리고 온 세상
사람들은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 것이다.(이42:3~4)
1)정치적 갈등과 분열, 상대를 향한 혐오와 비방
공의와 사랑의 하나님,오늘 우리가 사는 이 땅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정치적 갈등과 이념의 대립 속에서
서로를 적으로 규정하고
말로 상처 입히며 비방하는 죄를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은 두려움과 분노, 교만과 혐오를 씻어 주옵소서.
진리를 말하되 사랑으로 하게 하시고,의견이 다를지라도
사람의 존엄을 훼손하지 않게 하옵소서.
권력을 가진 자들에게는 겸손과 책임을 주시고,국민을 섬기는 마음으로
공의와 정의를 행하게 하옵소서.
교회가 분열을 확대하는 도구가 아니라
화해와 회복의 통로가 되게 하시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서
모든 인간의 죄와 연약함을 먼저 보게 하옵소서.
우리로 하여금혐오의 언어 대신 축복의 말을 선택하게 하시고,
상대를 이기기보다 이웃을 사랑하는 길을 걷게 하옵소서.
주님, 이 땅에 참된 평화와 지혜를 허락하시고 우리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게 하옵소서.
2)열방의 선교사님들을 향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열방 가운데 주님의 이름을 들고 나아간 모든 선교사님들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주님, 그들의 걸음마다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덮어 주시고
낯선 땅과 거친 환경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옵소서.
특별히 함께하는 자녀들 또한 주님의 손으로 붙들어 주셔서
두려움이 아닌 믿음으로 자라나게 하시고,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자녀로 강건히 서게 하옵소서.
주어진 모든 만남과 시간, 기회들을 헛되이 보내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지혜로 분별하게 하셔서
말과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전하게 하소서.
그들의 수고가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늘의 열매는 이미 맺히고 있음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 이들이 결코 혼자가 아님을 알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쉬지 않고 중보하는 기도의 파수꾼들로
그들의 사역과 삶을 둘러싸 주옵소서.
외롭고 지쳐 더 이상 내딛기 어려운 순간이 올 때마다
사람이 아닌, 거룩하신 주님 앞에 다시 나아가
“한 달을 더, 한 걸음을 더” 믿음으로 내딛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끝까지 부르심을 따라 걸어갈 수 있도록 위로와 능력, 새 힘을 날마다 부어 주시길 간구하며
열방의 소망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마지막 기도의 확증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
이제 기도회의 마지막 순서로 나아가며,
지금까지 올려드린 모든 기도를 다시한번 기억해보시길 원합니다.
오늘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무엇인지를 잠시 묵상하시면서 그 음성을 붙들고 기억할수 있길 원합니다.
한가지 더 : 기도를 하시다가, 마음 가운데 중보의 기도가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용기를 내셔서 조용히 손을 들어 표시해 주십시오.
기도팀이 함께 곁에 서서 주님께 올려드리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간절히 기도할때 주님의 능력은 더욱 풍성하고 강력하게 역사하시는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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