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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8:16-33) 살고 있는 지역 사회를 위해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본문
(창세기 18:16-33)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32)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 관련되는 본문입니다.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심판을 아브라함에게 숨기지 않으시고 악에 대한 심판이 의로 인한 구원의 길임을 아브라함을 통해 증거되기를 원하십니다(18-19).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죄악의 무게는 너무 심하기에 반드시 심판을 통한 구원이 일어나야 하고(20-21), 이러한 심판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아브라함은 자신의 조카 롯이 살고 있는 소돔을 위하여 하나님께 구원을 간청합니다(22-23).
아브라함은 의인 50명이 있다면 소돔 성을 살려 주시기를 간청하였고, 이에 하나님은 멸하지 않을 것을 말씀하십니다(23-26). 그러나 아브라함은 이러한 간청을 무려 여섯 번이나 번복하면서 소돔 성을 멸하지 않으실 것을 간청(27-32)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시 전체를 향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마음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소돔과 고모라에 살고 있는 조카 롯 및 영혼들을 향한 안타까운 심정을 아브라함의 마음에서도 읽을 수 있고, 무려 6번이나 번복하시면서까지 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도 읽을 수 있는 장면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오늘, 매일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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