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5:1-18)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17)
예수님은 육신의 병 뿐만 아니라, 영혼의 병까지 낫게 해 주시는 전인적 의사이십니다.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못에서 물이 솟구칠 때 자신이 먼저 들어가면 병에 낫게 된다는 그 말을 듣고(4), 자신도 물이 솟구치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상황과 관계의 한계에 얽매인 이 병자를 보시고 물이 솟구치기도 전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8). 자신을 베데스다 못까지 넣어주는 사람이 없는 관계의 단절로 인한 절망감, 38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의한 절망감, 자신을 다 떠나간 외로움에 의한 절망감 등 전인적 병을 가졌던 이 병자를 예수님은 전인적으로 치유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병을 고쳐 주신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9).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례에 얽매여 자신을 비판하는(10) 유대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그렇게 병 낫게 해 준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으십니다(12). 안식일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본질을 깨닫도록 해 주시는 질문을 던지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을 육의 병 낫게 해 주는 존재로 오해 할 수 있음을 아시고 직접적 가르침과 깨달음을 갖지 못한 무리 앞에 나타나시는 것은 피하셨습니다(13). 그리고 병 나은 사람을 성전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심으로서 참된 전인적 치유를 행하십니다(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육의 병만 낫게 하시는 일시적, 부분적 일이 아니라, 영혼을 구하시고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전인적 구원사역 이십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속’ 행하십니다(17).
그런데 나는 이렇게 전인적 치유와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부분적 능력을 행하시는 분으로만 이해하고, 의지하고, 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무엇을 믿는 자’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까?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17)
예수님은 육신의 병 뿐만 아니라, 영혼의 병까지 낫게 해 주시는 전인적 의사이십니다. 38년된 병자는 베데스다 못에서 물이 솟구칠 때 자신이 먼저 들어가면 병에 낫게 된다는 그 말을 듣고(4), 자신도 물이 솟구치기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렇게 상황과 관계의 한계에 얽매인 이 병자를 보시고 물이 솟구치기도 전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8). 자신을 베데스다 못까지 넣어주는 사람이 없는 관계의 단절로 인한 절망감, 38년이라는 오랜 시간에 의한 절망감, 자신을 다 떠나간 외로움에 의한 절망감 등 전인적 병을 가졌던 이 병자를 예수님은 전인적으로 치유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병을 고쳐 주신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9).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례에 얽매여 자신을 비판하는(10) 유대인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그렇게 병 낫게 해 준 사람이 ‘누구냐’라고 물으십니다(12). 안식일의 주인 되신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본질을 깨닫도록 해 주시는 질문을 던지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을 육의 병 낫게 해 주는 존재로 오해 할 수 있음을 아시고 직접적 가르침과 깨달음을 갖지 못한 무리 앞에 나타나시는 것은 피하셨습니다(13). 그리고 병 나은 사람을 성전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심으로서 참된 전인적 치유를 행하십니다(14).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 예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육의 병만 낫게 하시는 일시적, 부분적 일이 아니라, 영혼을 구하시고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전인적 구원사역 이십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속’ 행하십니다(17).
그런데 나는 이렇게 전인적 치유와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부분적 능력을 행하시는 분으로만 이해하고, 의지하고, 구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무엇을 믿는 자’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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