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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41–59) 세가지 질문
(요한복음 6:41–59)
* QT(Quiet Time 즉 말씀 묵상)는 내가 먼저 관찰/해석/묵상/적용 할 때 삶의 변화가 있는 Quality Time 이 됩니다. 오늘의 본문을 ‘내가’ 먼저 묵상하시고, 아래에 나눠진 묵상나눔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승리합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54–56)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보아 왔던 나사렛과 갈릴리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셨다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42). 인간의 경험은 중요하지만 결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경험을 절대화하면, 예수를 그리스도이신 메시야로 믿지 못하는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이 땅에 보내신 일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며,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을 참되게 알 수 있습니다(44–46). 그러므로 참된 믿음의 출발점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의 한계를 인정하는 겸손에 있습니다. 나에게 이런 진실한 자기 부정의 자세가 있습니까?
광야에서 만나를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은 자신이 곧 영생의 떡, 생명의 떡이심을 선포하십니다(47–51). 이 떡을 먹지 않으면 살 수 없고, 이 떡을 먹어야 참된 생명을 얻습니다. 나에게 이러한 절실한 갈망이 있습니까?
또한 우리가 매일 양식과 음료를 먹고 마시듯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받아들이는 삶은 단지 한 순간의 결단이 아니라 날마다의 의지와 순종을 의미합니다. 삶의 자리에서 매 순간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따르며, 주님과의 인격적인 동행과 연합 속에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의 모습입니다(52–59). 나는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와 동행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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